오늘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7살 정모 씨 등 노부부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내부 8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과열이나 합선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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