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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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기부'학력 향상에 도움 된다
지역 대학교수들이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의미에서 고등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는 '재능기부' 영재교육이 학력향상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스텍과 위덕대,안동대 교수들이 지난 1년간 11개 팀을 만들어 포항 영일고 학생 30명을 지도한 결과 3학년 학생들은 전원이 국내 우수 대학에 진학했고 1,2 학년은 ...
이규설 2011년 12월 20일 -

스포츠 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가 한국기록원에서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기록문화 '스포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주시는 2011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가 '최단기간 최다경기' 기록을 인증받는 등 유소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은 한국기록원에서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
장성훈 2011년 12월 20일 -

'넥스틸'노조, 전면 파업 돌입
포항철강공단의 강관 제조업체인 넥스틸이 임금과 단체협약 결렬을 이유로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넥스틸 노사는 올들어 6차례나 임금과 단체협약에 대해 협상했으나 각종 수당과 상여금 인상, 노조 전임자 인정 등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넥스틸 노조는 오늘 조합원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에서 파...
2011년 12월 20일 -

부림홍씨 휘찬여사 목판 기탁
한국국학진흥원 목판연구소는 오늘 군위군 부계리 부림홍씨 문중으로부터 '휘찬여사'와 '경재선생실기'등 목판 871장을 기탁받았습니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휘찬여사'는 목재 홍여하선생이 17세기에 편찬한 고려시대 역사서이며 경재선생실기는 경재 홍로 선생의 문집입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지난 2천 2년부...
이호영 2011년 12월 20일 -

경북도, 中企 설 운전자금 3천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설을 앞두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3천억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제조ㆍ건설ㆍ무역ㆍ운수 관광숙박ㆍ자동차정비업 등입니다. 지원상한액은 3억원이지만, 여성, 장애인기업,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에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최고 5억원까지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대출이자의 3~6%를 1...
정윤호 2011년 12월 20일 -

여행, 유통, 음식업 등 타격 우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지역 경제계에도 악영향이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구 관광협회는 김정일 사망에 따른 정국 불안이 장기화할 경우 외국 관광객의 수요가 줄 것으로 우려된다며 여행업, 숙박업계 등과 함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업계도 "외국에서의 평가가 천안함 사태나 ...
도성진 2011년 12월 20일 -

R]올해 수출 사상최고 예상
◀ANC▶ 올해 대구 경북의 수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세계 경제 회복세가 느린데다 환율 불안과 북한 변수까지 생겨 내년은 올해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올해 대구의 수출을 이끈 것은 직물과 자동차 부품을 비롯한 수송기계였습니다. 특히 자동차 ...
도건협 2011년 12월 20일 -

시,도 전교조 "일제고사 시행 이유 없다"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 각급 학교에서 실시하는 일제고사를 두고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대구전교조는 일제고사 때문에 교과과정의 파행이 심화 된다면서 방과후 수업을 예로 들면서 대구 86개 공립중학교의 63%가 강제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전교조도 오늘 일제고사는 평가권이 없는 시도교육감...
이태우 2011년 12월 20일 -

R]송년기획]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ANC▶ 대구문화방송은 올 한 해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는 송년 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대구를 세계에 알린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돌아봅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대구 발전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
조재한 2011년 12월 20일 -

R]대구대 이사장 선임을 위한 간담회
◀ANC▶ 학교정상화 과정에서 진통을 겪고 있는 대구대학이 오늘 법인 이사들이 참가하는 간담회를 열여 이사장 선임을 논의합니다. 당초 오늘로 예정된 파국은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대학교 이사회가 오늘 서울과 대구에서 따로 열릴 뻔 했습니다. 대구대학교 법인사무국은 대...
이태우 2011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