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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로스쿨 취업 걱정 마세요
올해 첫 배출되는 로스쿨 졸업생들이 낮은 취업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가자, 관련자들이 이건 아니다며 발끈하고 나섰는데요. 배병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은, "사시도 해마다 이맘 때 취업이 20%다 30%다 말이 많지만 1년 지나보면 다~~ 취업해 있습니다. 로스쿨 졸업생도 11월이 돼야 연수 마...
이태우 2012년 01월 09일 -

만평]성인 폭력조직 뺨치는 학교 일진
최근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계기로 각종 대책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찰이 학교폭력 수사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는데요, 김인택 대구지방경찰청장 "가정, 학교도 책임이 있지만 경찰도 그동안 학교폭력에 미온적으로 대처했습니다. 학교에 있는 '일진'은 이미 성인 폭력조직 수준을 넘어섰습니다"라며 불량...
김은혜 2012년 01월 09일 -

2011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이 달은 2011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는 달입니다.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이번에 신고해야할 대구경북지역 대상자는 52만 3천 명으로 2011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매출매입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오는 25일까지 신고납부해야합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신고 기간이 설 연휴와 겹쳐 창구가 혼잡할 것...
서성원 2012년 01월 09일 -

R]대구시교육청, 기본이 안된 교육지원
◀ANC▶ 학교에서 마음놓고 물을 마시고, 씻을 수 없다면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일이겠죠? 온수기가 없어서 추운 겨울에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7억원이면 해결된다고 하는데, 대구시 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2조원이 넘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에 있는 이 학교 중...
이태우 2012년 01월 09일 -

검찰, 포항수협 금품선거 관련 14명 구속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경북포항수협 이사 선거 과정에서 억대의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출마자 7명과 대의원 김 모씨 등 5명, 조합원 2명 등 1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치러진 포항 수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서로 지지를 부탁하는 과정에서 모두 2억 원 상당의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
이규설 2012년 01월 09일 -

포항에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포항시에 따르면 오늘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한우농가에서 사육 중인 한우 40마리 가운데 1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농가주변을 통제하고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이 일대는 3차까지 백신접종을 완료한 지역으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의 조사결과는 내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2년 01월 09일 -

만평]올릴때는 순식간에 올리더니...
한우값 폭락으로 한우 사육을 포기하는 농민이 속출하는 등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지만 정작 한우를 파는 유통매장이나 음식점에는 한우값이 내릴 기미가 전혀 없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데요... 김인대 농협 경북지역본부 축산지원팀장, "음식점의 경우는 전체 운영비에서 고기값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로 ...
이상원 2012년 01월 09일 -

공회전 제한장치 시범 보급
대구시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공회전 제한장치를 시내버스와 택시, 화물차량 100여 대에 시범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공회전 제한장치는 차량이 신호대기나 정류장 등에 정지해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출발할 때 브레이크를 밟으면 정상상태로 전환시켜줍니다. 시내버스와 택...
조재한 2012년 01월 09일 -

영양 풍력 2단지 건설 MOU 체결
경상북도는 오늘 스페인의 풍력발전 전문기업인 '악시오나'사와 영양군에 950억원 규모의 제 2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부터 2천 14년 6월까지 영양군 석보면 일대에 2 메가와트급 풍력발전기 19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악시오나' 사는 풍력발전 분야 세계 2위 기...
이상원 2012년 01월 09일 -

R]고령수박 농경지 침수,지하수가 원인
◀ANC▶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고령 수박 농경지 침수가 합천창녕보 담수에 따른 지하수 상승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농경지를 잠기게 한 물을 분석했더니 수자원 공사가 주장한 빗물이 아니라 지하수로 판명났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의 명품수박 산지인 고령군 우...
심병철 2012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