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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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채취선 침몰 사건 속보
낙동강에서 모래채취선이 침몰해 기름이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성주경찰서는 선박 침몰 현장을 방문해 선박 업주와 기관사 등을 상대로 사고가 난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한편 낙동강으로 유출된 기름은 환경공단이 유수분리기를 동원해 제거했고 침몰된 선박은 전문 인양업체가 인양...
권윤수 2012년 01월 11일 -

대체로 맑은 날씨..바람 강해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8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11.8, 포항 영상 0.3도 등 영하 11도에서 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대구 2도를 비롯해 김천 0, 포항 3도 등 영하...
김은혜 2012년 01월 11일 -

경북 영양서 주택 화재..3명 사상
오늘 새벽 1시 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2살 김모 씨와 김씨의 아내 66살 손모 씨가 숨지고, 아들 39살 김모 씨가 중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60여 제곱미터 규모의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건물을 모두 태운 뒤 2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을 자고 있는데 불길이 ...
김은혜 2012년 01월 11일 -

1/10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구미시 인동동 GS칼텍스 구평유봉주유소 10만원 * 구미시 인동동 현삼성 씨 3만원 * 구미시 인동동 하회마을 손원호 대표 10만원 * 구미시 인동동 현우장식 김태익 대표 5만원 * 구미시 인동동 나이키 이상호 대표 5만원 * 구미시 인동동 정우영치과 정우영 ...
윤영균 2012년 01월 10일 -

1/10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영천 상공회의소 5백만원 * 대구동신교회 권성수 담임목사 외 성도일동 5백만원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윤영균 2012년 01월 10일 -

민노당에 후원금 낸 교사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정치자금법에 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혐의로 기소된 교사 56살 A 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30만원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정당후원회가 폐지된 지난 2006년을 전후해 10여 차례에 걸쳐 민노당 후원금 명목으로 18만원에서 27만5천원을 냈다가 기소됐고, 이들은 재판과정에서 ...
한태연 2012년 01월 10일 -

만평]가해학생 부모에게 책임 물겠습니다
경찰이 학교폭력으로 학생들이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보복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지금의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면서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학교폭력을 뿌리뽑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요. 어제 대구를 방문한 조현오 경찰청장, "가해 학생에 대해서는 형사 미성년자라도 이제 처벌할 수 있도...
한태연 2012년 01월 10일 -

R]출자.출연기관은 감사 사각지대
◀ANC▶ 해마다 많게는 수백억원의 예산지원을 받아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들. 그러나, 이들 기관들이 시민 혈세를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감시의 눈은 허술하기만 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가 출자하거나 출연한 비교적 큰 기관은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경북연구원, 대구신...
심병철 2012년 01월 10일 -

R포항]세계문화유산 산불에 무방비
◀ANC▶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남산이 산불에 무방비 입니다. 불상마다 촛불이 켜져 있지만 단속과 제재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경주 남산 중턱 입니다. 불상이 새겨진 바위 아래, 무속인 등이 촛불을 켜놓는 함이 새까맣게...
장성훈 2012년 01월 10일 -

조희팔 자금 전달 현직 총경 인사조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8년 10월 대구경찰청 강력계장으로 재직하면서 4조원대 다단계 사기사건 용의자 조희팔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 하루 전에 조 씨로부터 수표 9억원을 받아 자신이 투자한 회사에 투자유치금 명목으로 전달해 물의를 빚은 A총경을 경무과 치안지도관으로 발령했습니다. 해당 총경은 이 같은 사실...
한태연 2012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