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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대구시당 수공에 사과 요구
민주통합당 대구시당 4대강 실사단이 어제 발생한 낙동강 달성보에서의 선박 충돌 사태와 관련해 수자원공사측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4대강 실사단은 "수자원공사측의 바지선이 민주통합당 관계자 등이 탄 보트를 충돌해 전복 시킬뻔한 일은 생명을 위협하는 폭력행위"라면서 사과와 함께 관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심병철 2012년 02월 24일 -

4대강 공사비리 행정조치 나서
4대강사업 안동구간의 공사비리와 관련해, 행정당국이 제재조치와 함께 불공정 하도급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낙동강 안동2지구 시공사인 남영건설과 하도급업체와의 이면계약, 공사대금 미지급 등 불공정행위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발주처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부정당한 거래가 있다고 보...
이정희 2012년 02월 24일 -

영주시,말산업중앙회와 MOU체결
영주시가 한국말산업중앙회,한국말산업학회, 사회적기업인 시티앤홀스 등과 공동협약을 맺고 말 산업발전과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협약기관들은 정부의 말산업 특구지정을 위한 상호협력과 함께 교육과 연구, 인력양성에 힘쓰고 말고기 이용과 육용마생산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영주시는 앞으로 농어촌형 ...
이호영 2012년 02월 24일 -

농민회 "비료 값 담합 집단소송"
최근 공정위에 적발된 비료업체들의 비료 값 담합과 관련해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이 부당이익금 환수를 위한 집단소송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비료시장의 절반 가까이를 점유하고 있는 남해화학이 담합의 중심에 섰다"고 규탄하고 농민들의 피해 보상을 위해 집단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정위...
김건엽 2012년 02월 24일 -

선관위 직원에 금품제공 수사의뢰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선관위 직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대구의 한 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원 51살 문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는 불법선거운동과 관련해 자신을 조사하던 달서구 선관위 직원 등 3명에게 9만 7천원 상당의 식사와 함께 현금 10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문 씨가 ...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조희팔 사건' 수배자 1명 추가 구속
4조원대 다단계 사기 사건 주범인 조희팔의 핵심 측근 1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8년 중국으로 도피했다 최근 자진 입국해 자수한 53살 황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조 씨가 설립한 다단계회사인 주식회사 씨엔의 대구지역 사업전무로 있으면서 만 여명...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만평]통상적인 축사를 가지고...
경북지역 새누리당 이인기 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전인 지난달 초 지역구민들을 상대로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검찰 소환을 통보받자 정치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새누리당 이인기 의원은 "국회의원이 하는 의례적인 축사를 문제 삼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번 소환은 검....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경북선관위원장에 이기광 대구고법수석부장판사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이기광 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가 선임됐습니다. 경북 선관위 신임 이기광 위원장은 경북 군위 출신으로 사법연수원 15기를 수료한 뒤 대구지법 김천지원 판사와 대구지법 부장판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서성원 2012년 02월 24일 -

공무원 출장비 부당수령 만연
대구시가 시본청과 8개 구군 공무원 출장비를 감사한 결과, 지난 해 1월부터 9월까지 부당수령한 출장비는 15억 8천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본청이 3억 3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달서구 1억 5천 800만원, 수성구 1억 5천 600만원, 북구 1억 4천 300만원 순이었습니다. 대구시는 부당수령한 출장비는 환수하고 관련 ...
조재한 2012년 02월 24일 -

학교내 선후배 '짱'끼리도 금품갈취, 4명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대구 모 중학교 2학년 14살 박모 군과 3학년 15살 강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 학생들 가운데 속칭 '짱'으로 불리는 박군은 같은 학교 친구들이나 후배들로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250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