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골프장과 수상비행장 설치와 관련해 논란을 빚어온 구미시의 '낙동강 둔치활용
기본계획 수립용역' 추경 예산안이
구미시의회 예결특위를 통과했습니다.
예결특위는 당초 예산보다 1억 8천여만원을
삭감한 5억 천만원으로 조정했는데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골프장과 수상비행장 설치 등은
결국 시민의 뜻이 중요하다며
어떤 시설을 넣을 것인지와 우선순위를
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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