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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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사랑의 쌀독
대구의 몇몇 주민센터에는 차상위계층 사람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을 나눠주는 '사랑의 쌀독'이란 게 운영되고 있어 나눔의 미덕이 오랫동안 이어져가고 있는데요. 대구 대명3동 주민센터 윤영애 동장(여성) "쌀을 가져다 주시는 분들을 보면 부유한 분들이 아니십니다. 본인들도 넉넉하...
권윤수 2012년 03월 13일 -

R]김관용 지사, 한미 FTA 정부지원 촉구
◀ANC▶ 모레부터 한미FTA가 발효되는데요. 농어업 분야에서 직격탄을 맞게된 경상북도가 8조원 이상의 정부 지원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이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한미 FTA 발효로 발생하는 경북 지역의 농어업 피해액만 15년뒤에 4천 40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전국 피해액의 35%로 최대 피해지역...
박재형 2012년 03월 13일 -

군수선거 후보자 매수 혐의 군수 등 고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해 10월 칠곡군수 재선거에서 경쟁 후보를 매수한 혐의로 백선기 칠곡군수와 공천경쟁을 했던 김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백 군수는 공천에서 탈락한 김씨에게 선거비용 보전과 측근 자리 제공 등을 약속하고 김씨는 경북도당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조재한 2012년 03월 13일 -

R] 총선 1달 전..후보 확정두고 여.야 진통
◀ANC▶ 4.11총선이 한 달 가량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자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여,야 모두 공천과 후보단일화를 놓고 여전히 적지 않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이 어제까지 6차 공천자를 발표하면서 대구에서는 절반인 6곳, 경북 역시 15개 선거...
이상석 2012년 03월 13일 -

R]대구국제섬유박람회 역대 최대 성과
◀ANC▶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적인 섬유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1회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서 7천 300만달러 어치의 수출 계약과 1억 7천만달러의 상담 실적...
2012년 03월 13일 -

한미 FTA 발효...김관용 지사 정부에 지원 촉구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는 15일 발효되는 한미 FTA로 인해 발생하는 농어업 피해의 35%가 경북지역에 집중된다며 정부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경북에는 정부대책 재원 24조원 중 최소 8조원 이상의 지원과 피해율에 따른 보조금 지원이 필요하다며, 농어업인 자녀 대학 무상교육, 농어촌 복지지원 확대 등...
박재형 2012년 03월 13일 -

장물업자에 금품수수 혐의 경찰간부 조사 받아
대구 달성경찰서 간부가 장물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말 대구의 한 횟집에서 장물업자가 사건 무마를 청탁하는 자리에 동석해 이 자리에서 오고 간 2천여만원 중 일부를 수수한 혐의로 대구 달성경찰서 소속 A경위를 입건해 해당 경찰서에 통보...
한태연 2012년 03월 13일 -

경북 학생수 지난 12년간 10만명 줄어
경북 학생수가 해마다 만 여명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학생수가 33만 3천 여명으로 만 2천여명이 감소했고 지난 2천년 44만여명에 비해서는 10만여명이 줄어 24% 가량이 감소했습니다. 신입생 없는 학교도 초등학교의 경우 30개교로 지난해 비해 3개 학교가 늘었고 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 1...
이상석 2012년 03월 13일 -

R]대구지역 총선 대진표 윤곽 드러나
◀ANC▶ 4.11 총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대구 일부 선거구의 총선 대진표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 결과와 범야권 후보 단일화 협상에 따라 나머지 지역도 조만간 선거판이 짜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서 각 지역구의 여·야 총선 대진표가 확...
박재형 2012년 03월 13일 -

골프장 터 매입자금 가로챈 임원 구속
영천경찰서는 골프장 건설 터 매입자금 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모 개발회사 전 이사 47살 심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심 씨는 지난 2006년 11월 자신이 이사로 재직하던 중 모 개발회사가 골프장을 건설하기 위해 마련한 임야 매입자금 13억원 가운데 5억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2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