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지역 폐건지 수거율 아직 저조
대구지역의 폐건전지 수거율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저조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거된 폐건전지는 27톤으로 올 연말까지 50톤에 이를 것으로 보여 작년 38.4톤 보다 3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수거가 가능한 양은 80톤 정도여서 수거율은 아직 60퍼센트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
심병철 2012년 07월 19일 -

김덕란 前 시의원 사기로 3년형
대구지방법원은 지인들에게 23억원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정란 전 대구시의원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시의원 등의 지위를 남용해 거액의 사기 행각을 벌인 것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면서 3년형을 선고하는 대신 피해자들이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법정구...
금교신 2012년 07월 19일 -

만평]기업유치라면 노동 3권도 제한?
대구시와 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과 노동청이 어제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기업을 많이 유치하겠다며 이른바 노사협력 범시민 참여기구를 만들고 대구가 불법 파업이 없는 도시라는 것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합의문을 발표했는데요. 이에대해 임성열 민주노총 대구본부장, "주요 노동 현안은 제쳐놓고 대구시의 입맛에 맞는 ...
도건협 2012년 07월 19일 -

중국 닝보시장 대표단 대구 방문
대구시와 중국 닝보시의 우호도시체결 10주년을 맞아 리우 치 닝보시장을 포함한 280여 명의 대규모 대표단이 오늘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에 옵니다. 닝보시 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우호도시 체결 10주년 기념으로 돌사자 한 쌍을 증정하는데 오늘 오후 4시 약령시 한의약박물관에서 제막식을 갖습니다. 항저우 동남쪽과 ...
심병철 2012년 07월 19일 -

지역 대형마트 휴일영업 가능해 져
대구지방법원은 롯데쇼핑과 이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대구시 수성구청과 달서구청, 동구청, 구미시와 포항시를 상대로 제기한 강제 휴무 조례 집행 정지 신청을 받아 들여 '영업 시간제한 등 처분취소' 소송의 판결 결정 전까지 영업을 계속 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대형마트에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끼칠 우려...
금교신 2012년 07월 19일 -

구미시 민간대행 방침에 환경미화원 반발
구미시가 다음달부터 대형 폐기물과 재활용품 처리를 민간에 대행시키기로 하자 환경미화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민간에 대행시킬 경우 예산이 절반 가량 주는걸로 나타났다며 환경미화원의 퇴직자가 발생하면 그 수만큼 민간 업체에 맡길 계획입니다. 구미시 환경미화원노조는 자치단체가 효율성만 따져 비정...
이상석 2012년 07월 19일 -

대구 남구, 체납액 징수 강화
대구 남구청은 최근 복지정책 세출이 증가하자 이로 인한 세수 결손을 메우기 위해 체납액 징수 대책을 강화했습니다. 우선 세무과 전 직원을 포함해 6급 이상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액 책임징수제를 시행하는 한편, 재산 압류나 부동산 공매, 또는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3건 이상의 상...
권윤수 2012년 07월 19일 -

R]유기농 채소값의 불편한 진실
◀ANC▶ 유기농 채소, 먹고는 싶은데 비싸서 부담이 되실 겁니다. 원산지 가격이 비싸서 그런가 했더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유기농 채소값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 유기농 채소는 판매 진열대가 따로 있을 정도로 비싼 대접을 받습니다. ◀...
권윤수 2012년 07월 19일 -

감전 사망 7·8월 집중, "저압이 더 위험"
감전 사고 사망자 발생이 장마철이 낀 7월과 8월에 집중되고, 고압보다는 저압을 취급하다 숨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감전으로 숨진 근로자는 모두 117명으로, 이 가운데 7월과 8월에 51명이 숨져 전체의 44%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는 7월과 8...
도건협 2012년 07월 19일 -

만평]지하철 예상승객량은 그때 그때 달라?
오는 2014년에 개통 예정인 대구시 도시철도 3호선의 예상 승객량이 당초 예측보다 턱없이 적을 것이라는 전문기관의 용역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져 도시철도 3호선이 대구의 애물단지가 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재경 대구시 교통국장, " 원래 도시철도와 같은 대형사업의 예상 승객량은 용역기관들...
심병철 2012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