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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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태풍 북상 긴급대책회의
경상북도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주재로 태풍 '볼라벤' 북상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제방 등 주요방재시설, 대규모 공사장, 침수 등 재해위험지구,산사태 위험지구,급경사지구 등 만 천 여 곳에 대해 직접 현장을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위험지역 출입을 사전에 통제하고, 주택가 상습 침수지역에 공무원을 ...
이상원 2012년 08월 26일 -

국립수산과학원, 독도 관측자료 실시간 제공
국립수산과학원이 독도 주변 해역을 포함한 우리나라 근해 관측자료를 실시간 수준으로 제공합니다. 지금까지는 1년에 6차례 조사한 수온과 염분, 영양염류 등의 분석 결과를 검증을 거쳐 6개월∼1년 뒤 책자로 펴냈지만, 이번 달부터는 수온과 염분 관측자료는 3, 4일 뒤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자료는 한국해양자료센터 홈...
박재형 2012년 08월 26일 -

지난달 소비자,생활물가 모두 상승
최근 농산물 가격이 폭등하는 등 서민 경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표상의 경제 동향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대구가 106.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포인트 올랐고, 경북도 1.3%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대구의 생활물가지수도 106.6으로 지난해 같은...
박재형 2012년 08월 26일 -

경북 상당수 공립박물관 '개점휴업'
경북지역에서 국고 지원을 받는 상당수 공립박물관의 방문객수가 너무 적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조해진 의원에 따르면 구미 시립 민속관과 군위 숭덕 박물관 등 경북지역 공립 박물관 15곳을 찾는 관람객이 하루 평균 100명이 안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5개 공립박물관은 하루 평균 관람객 수가 10...
박재형 2012년 08월 26일 -

민주노총 29일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이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철폐를 요구하며 오는 29일과 31일 이틀 동안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는 29일 금속노조와 건설노조를 중심으로 하루 또는 부분 파업을 벌이고 농민회와 진보연대, 시민사회단체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반월당에서 민중대회를 갖습니다. 총파업 전날인 오는...
도건협 2012년 08월 26일 -

R]신개념 태권도 공연 '탈' 대구에서 공연
◀ANC▶ 태권도 공연 하면 흔히 격파와 품새 시범이 떠오르실 텐데요,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태권도에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공연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 신나는 드럼소리와 태권도 동작을 응용한 힘찬 율동이 어우러져 관객의 탄성...
이상원 2012년 08월 26일 -

원격의료 허용 추진에 의사회 반발
정부의 원격의료 허용 재추진 움직임에 대해 전국 시도의사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 광역시도 의사회장협의회는 정부가 3년 전 국민의 반대로 무산됐던 원격의료 허용을 위한 의료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며, 국민의 의료접근성을 떨어지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할 경우 모...
도건협 2012년 08월 26일 -

7월 섬유류수출 회복세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집계한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의 섬유류 수출은 2억 7천 6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9%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직물 수출이 늘었고 지역별로는 미국과 베트남, 필리핀 순으로 수출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연구원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들의 재고 소진에 따라 주문이 조...
도건협 2012년 08월 26일 -

독도 방파제 조속 착공해야
정희수 국회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이후 독도 시설물 건립사업이 보류된 것은 독도에 대한 실효지배를 약화시킨다며 시설물의 조속한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정희수 의원은 현재 독도에는 접안시설이 있긴 하지만 시설이 미흡해, 파도가 조금만 높아도 관광선이 접안을 하지 못하는 바람에 독도까지 간 관광...
김철우 2012년 08월 26일 -

경북도의회 대마도 회복운동 추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시도에 맞서 전찬걸 경상북도의원은 도의원 11명의 동의를 얻어 '대마도 실지회복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도의원은 부산에서 대마도까지는 49㎞로 일본 본토에서 거리보다 훨씬 가깝고 대마도 주민의 혈통 조사 결과 한국 혈통과 염색체 구조가 거의 일치한다...
김철우 2012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