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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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사업 국가지원 확대 촉구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가 공동 성명서를 내고 영유아 보육사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영유아 무상보육 사업은 1조 3천억 원의 추가부담이 생기는 만큼, 정부 분담비율을 현행 50%에서 80%로 늘리는 영유아 보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라고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전...
2012년 11월 06일 -

북부지역 첫 청동기 유적 발굴
문화재청이 영주시 가흥동 도로공사현장에서 청동기시대 마을유적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열고 주거지터와 유물 등을 공개했습니다. 발굴된 유적은 기원전 10세기에서 8세기의 청동기 전기 주거지 2곳으로 돌로 돌려 만든 화로터와 다수의 토기, 석기가 함께 출토됐습니다. 또 삼국시대의 고상건물로 추정되는 기둥구멍과 우...
이호영 2012년 11월 06일 -

부석사 공사감독 공무원 1억원 뇌물 챙겨
영주시청 공무원이 영주 부석사 유물전시관 공사를 감독하면서 받은 뇌물 금액이 당초 알려진 6백만원보다 훨씬 많은 1억원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34억원대 부석사 유물관 공사의 준공 승인을 대가로, 공사업체로부터 현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영주시청 6급 공무원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
홍석준 2012년 11월 06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전국 2위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아파트 매매 가격 대비 전세가 비율은 71.4%로 75.2%를 기록한 광주 다음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56.3%와 6대 광역시 평균 62.9%에 비해 휠씬 높고, 2002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북구가 74.9%로 가장 높은 반면, 서구가 65.8%로 가장 낮았고, 66에서 99 ...
금교신 2012년 11월 06일 -

대구에서도 진보정의당 창당 시작돼
진보정의당 대구시당이 오는 14일 창당합니다. 통합진보당을 탈당했던 대구지역 인사들은 대구가톨릭근로자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진보정의당 대구시당 창당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들은 오는 14일 진보정의당 대구시당 창당 대회를 열어 시당 규약을 제정하고 위원장도 선출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14일에...
서성원 2012년 11월 06일 -

R]성범죄 사각지대 '소규모 점포'
◀ANC▶ 최근 충남의 한 피자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자 점원이 가게 사장에게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하다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런 소규모 점포에서 사회초년생을 상대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의 ...
금교신 2012년 11월 06일 -

대구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예정 가계에 부담으로
대구시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하수도 요금이 1톤에 31원, 9.1%가 인상돼 평균 352원이 됩니다. 하수도 요금은 내년에 11.2%, 2014년에는 12.8%가 인상되는 등 단계적으로 계속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택시요금도 모레 교통개선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부터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18% 정도 인상될 가능성이 ...
심병철 2012년 11월 06일 -

대구 수성구, 고액 논술, 면접 특강 단속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 동안 대구 수성구를 포함한 전국 13개 학원 중점 관리 지역에서 불법 사교육 특별 단속을 합니다. 단속 대상은 심야 교습시간 위반과 수강료 초과 징수, 단기 강사 채용 미신고 등으로 수험생을 상대로 한 고액 논술, 면접 특강이 주 대상입니다.
이태우 2012년 11월 06일 -

발기부전치료제 밀반입 중국인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포함된 분말을 밀반입한 뒤 당뇨, 간, 성기능에 특효가 있는 약품이라고 속여 유통시킨 혐의로 중국인 6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중국 하얼빈에서 발기부전치료제 원료가 함유된 분말 15킬로그램을 캡슐로 포장해 구매자들에게 한 정에 2천원...
한태연 2012년 11월 06일 -

스마트폰 중국 밀반출 조직 일당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훔친 휴대폰 780여대, 시가 7억원어치를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천동 44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찜질방, 나이트클럽, 택시 등지에서 휴대폰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16살 정모 군 등 3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중국으로 빼돌린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로 중국 ...
한태연 201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