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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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살해 용의자 전자발찌 부착 청구 계류중
지난 2004년 청주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해사건의 용의자 46살 곽 모 씨에 대한 검찰의 전자발찌 부착 청구가 1년 넘게 법원에서 계류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2008년 이전에 발생한 범죄에 대해 소급 적용하는 것이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기각했고, 대구고등법원 역시 같은 이유로 1년째 ...
금교신 2012년 09월 14일 -

R]2012 마이스터 대전 개막
◀ANC▶ 전문기능인을 우대하자는 마이스터 운동이 지난해 지역에서 처음 시작됐는데요. 기능인 우대 분위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 2회 마이스터 대전이 오늘 구미에서 개막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개막 테이프 커팅 전문 기능인의 꿈을 키워가는 예비 마이스터들이 ...
이상석 2012년 09월 14일 -

구미,김천지역 체불임금 38% 증가
구미,김천 지역의 임금체불액이 지난해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 구미지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발생한 임금체불액은 근로자 천 525명에 1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근로자수는 8% 정도 줄었지만 금액은 38% 급증했습니다. 올해 체불임금 147억원 중 미해결액은 113억원이었고, 이 가운데 80% 가량인 88...
이상석 2012년 09월 14일 -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 열려
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2년도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상북도 최고 장인 홍보관과 적성체험관 등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4백여명의 학생들이 출전하는 로봇경기대회와 마이스터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내일은 ...
이상석 2012년 09월 14일 -

전국체전 앞두고 대구자원봉사박람회 열려
2012 대구 자원봉사 박람회가 오늘 개막해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대구 성당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막이 오른 2012 대구 자원봉사 박람회에서는 다음달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 93회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제 1회 DGB청소년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또 내일까지 60여 개 자원봉사 기관·단체에서 부스를 차...
서성원 2012년 09월 14일 -

근로장려금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올해는 대구와 경북 9만 4천 가구가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5월 근로장려금을 신청한 11만 8천 가구를 심사해 9만 4천 가구에게 가구당 평균 80만원, 모두 748억원의 근로장려금을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근로소득자만을 대상으로 했지만 올해부터는 사...
서성원 2012년 09월 14일 -

경북도, 임도 일제 정비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임도를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84년부터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불예방, 병해충 방제, 농·산촌 연결 등에 중점을 두고 지난해까지 2천 100여 킬로미터의 임도를 개설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잦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의해 ...
박재형 2012년 09월 14일 -

경북, 부산국제관광전 '최우수 부스 운영상'
경상북도가 '2012 제 15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전국 15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관광전에 17개 시·군과 경주문화엑스포, 경북관광협회 등과 공동으로 참가해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 '세계문화유산 양동·하회마을' 등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습니다.
박재형 2012년 09월 14일 -

경북도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짧은 연휴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귀성차량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관리를 위해 국·지방도 등 만 109 킬로미터를 정비합니다. 또 우회도로 8곳을 지정해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도와 시·군에...
박재형 2012년 09월 14일 -

구미서 원룸 화재로 1명 숨져
오늘 오전 5시 50분쯤 구미시 왕산로에 있는 원룸에서 불이나 잠자고 있던 82살 신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방 2개와 주방, 화장실 등을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룸 창문에서 불꽃을 봤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2012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