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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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탄압 규탄 집회 열려
민주노점상연합 회원 130여명은 오늘 수성구청 앞에서 지난 9일 집행된 지산동 목련시장 앞 일부 노점상 철거는 노점상들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구 수성구청은 목련시장 주변 횡단보도와 버스 승강장 앞에서 벌이고 있는 일부 노점은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불가피하게 집...
한태연 2012년 11월 13일 -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 촉구 공동성명서 발표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오늘 오전부터 국회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비수도권 13개 시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합니다. (오후 1시반 끝) 협의체는 수도권 규제 완화 논의와 검토 즉각 중단,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 대통령 자문기구인 지역발...
박재형 2012년 11월 13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는 토요일 팬 페스티벌 펼쳐
2012 한국시리즈 우승팀 삼성이 오는 토요일 오후 3시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우승기념, 팬 페스티벌을 펼칩니다. 2년 연속 우승을 기념하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의미에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삼성은 환영식과 우승트로피 공개, 선수들의 장기자랑 및 초대 가수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
석원 2012년 11월 13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선이 다가오고 있지만 농업분야 공약은 뒷 순위로 밀려 있거나 빠진 현안도 많아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1.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대로 떨어질 것에 대비해 저축은행들이 시중은행을 이탈할 자금 유입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1.포항시의 도서관 인프라가 비슷한 규모의 도시 가운데 ...
최고현 2012년 11월 12일 -

R]칠곡보 안전성 논란 증폭
◀ANC▶ 낙동강 칠곡보에 심각한 결함이 생겼다는 환경단체와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다시 수면 위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 칠곡보 하류에서 전문 잠수부들이 입수합니다. 하상보호공과 바닥보호공의 구조물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심병철 2012년 11월 12일 -

시 교육청 예산 2조3천690억 도는 3조3천312억
대구시교육청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6.9% 늘어난 2조3천690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심의와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내년 계산 가운데 인건비 등 경직성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은 5천634억 원으로, 이 가운데 누리과정 교육에 천91억 원을 쓸 계획입니다. 학교급식 지원에는636억 원, 인성교육과 Wee(위)프로젝트 사업에 ...
이태우 2012년 11월 12일 -

R]대입전략 마련 분주...논술 대비에 북적
◀ANC▶ 수능 시험은 끝이 났지만, 진짜 입시는 지금부터라는 말 요즘 실감이 납니다. 가채점 점수를 가지고 지원할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상담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여] 입시 학원에도 대학별 논술 시험을 준비하려는 수험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학수학능력시...
이태우 2012년 11월 12일 -

대형화물차 전도..2시간 넘게 통제(VCR)
오늘 오후 1시 쯤 중앙고속도로 대구방향 칠곡휴게소 부근에서 41살 조모 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천 800여 마리의 닭이 실린 닭장이 도로로 쏟아져 1개 차로의 통행이 2시간 30분 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김은혜 2012년 11월 12일 -

R]농정공약 "여전히 부족"
◀ANC▶ 대선이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의 공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농업분야 공약을 살펴보니 후순위로 밀려나 있거나 빠진 현안도 많아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는 대선 후보들의 10대 공약이 공개돼 있습니다. [C/G]새...
김건엽 2012년 11월 12일 -

여고 화장실에 숨어 성추행 하려한 2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여자 고등학교 화장실에 몰래 숨어 들어가 여학생을 성추행 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20살 안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안씨가 단순한 장난이었다고 주장하지만 범행장소가 성적 수치심을 느끼기에...
금교신 2012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