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해평습지가 4대강 사업으로
철새 도래지로서의 기능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한파로 강 전체가 얼어붙어
고니와 같은 철새들이 해평습지에서
먹이를 못 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정수근 대구경북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
"아무리 추워도 예전의 낙동강은 중앙 부분은
얼지 않았는데, 4대강 사업 때문에
물흐름이 막혀 강 전체가 얼은 것 같습니다"
라며 강이 어는 이유를 4대강 사업으로
돌렸어요.
네..
철새들의 우아한 몸짓을 못보는 최악의 상황이 올까 그게 걱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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