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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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도 내년도 국비예산 최대 규모로 늘어
국회가 의결한 올해 예산안에서 경상북도가 역대 최대규모이자 지난해보다도 16.7% 나 늘어난 9조 393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자 예산 담당 부서는 물론 경상북도 전체가 잔치집 분위기라는데요. 윤종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솔직히 규모가 큰 사회간접자본 예산은 좀 깎이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늘었습니다.지역...
이상원 2013년 01월 03일 -

만평]왼손을 다친 까닭은 ?
직장마다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된 어제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왼손에 붕대를 감고 나와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했다지 뭡니까요.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강석호 위원장 "아~이 손이요. 12월 31일날 좀 다쳤습니다. 이렇게 손을 다쳐서 액운을 다 내보낸 셈이죠. 도당위원장인 제가 이렇게 시·도당의...
서성원 2013년 01월 03일 -

강추위 속 인플루엔자 주의 당부
강추위 속에 인플루엔자 감염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해 12월 16일부터 22일 사이에 인플루엔자 감염의심 환자 비율이 2.8명으로 유행기준인 4명보다는 낮지만 한 주 전보다 0.1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65살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 생후 6개월부터 59개월 사이 어린이와 임산부는 예...
도건협 2013년 01월 03일 -

오는 7일부터 전력 사용 제한
경상북도는 지식경제부 방침에 따라 에너지 절약 계도활동이 끝나는 오는 7일부터 문을 연 채 난방기를 가동하는 업소에 대해 예외 없이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물립니다. 또, 3천킬로와트 이상 전력 사용 업체는 전달보다 3에서 10% 사용량을 줄여야 하고 백화점과 대형 복합 센터 등의 실내 온도는 섭씨 20도 아래로, 공공...
2013년 01월 03일 -

폭설로 고립주민 구조
봉화 명호파출소 직원들이 어제 오전 폭설로 사흘 째 고립됐던 봉화군 봉성면 69살 김모할머니 집까지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식수도 제공했습니다. 경찰관들은 도로에서 1km 떨어진 할머니 집까지 삽 등으로 제설작업에 나서 식수를 제공하고 위로했습니다. 이웃도 없이 홀로 살고 있는 김할머니는 폭설 때문에 물을 구하지 ...
이호영 2013년 01월 03일 -

경북도 낙하산 인사에 시군 사기 저하
경상북도가 오늘자로 단행한 간부급 인사가 도와 시군간의 상생발전과 인사교류의 원칙을 외면한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 속에 시군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예천군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이번 인사는 시장.군수의 인사권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도청 공무원의 순환보직을 위한 자리보전과 퇴직을 앞둔 직원의 승진용으로 전...
조동진 2013년 01월 03일 -

안동호 결빙, 도선운항 중지
계속된 혹한으로 안동호가 결빙된 가운데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를 잇는 차량도선 경북 706호의 운항이 오늘부터 중단됐습니다. 또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를 잇는 경북 705호는,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까지만 단축운항합니다. 안동시는, 도선을 이용하던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
정윤호 2013년 01월 03일 -

독도 표류 어선 울릉도로 호송
어제 오후 1시쯤 독도 동쪽 139km 해상에서 조업하던 구룡포 선적 79톤급 통발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해 해경이 구조에 나섰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선장 등 11명은 무사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표류 어선을 울릉항으로 예인하고 있지만, 해상에 5-6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어 오늘 밤에나 예인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
김기영 2013년 01월 03일 -

대구시 2013년 상반기 국장급 정기인사 단행
대구시가 2013년 상반기 국장급 정기인사를 했습니다. 신임 신기술산업국장에 김종한 수성구 부구청장을 발탁하고 현 권태형 국장은 세계에너지총회지원단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신임 환경녹지국장에 김부섭 남구 부구청장, 신임 교통국장에는 권오춘, 신임 도시주택국장에는 김종도씨가 임명됐고, 신임 건설방재국장에...
심병철 2013년 01월 03일 -

사다리차 주택가 덮친 사고..경찰 조사
어젯밤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서 이삿짐 운반용 사다리차가 주택가를 덮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사다리차의 비상 브레이크가 기계적인 결함으로 풀렸거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물적 피해만 있고 해당 차량이 보험에 가입돼 있는 만큼 내사종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
김은혜 2013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