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명호파출소 직원들이 어제 오전
폭설로 사흘 째 고립됐던
봉화군 봉성면 69살 김모할머니 집까지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식수도 제공했습니다.
경찰관들은 도로에서 1km 떨어진
할머니 집까지 삽 등으로 제설작업에 나서
식수를 제공하고 위로했습니다.
이웃도 없이 홀로 살고 있는 김할머니는
폭설 때문에 물을 구하지 못해 사흘 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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