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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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임대농기계 면세유 혜택 몰라
◀ANC▶ 농민들에게 좋은 정보이긴 한데, 한편으로 화가 나는 소식일 것 같습니다. 임대 농기계도 면세유를 쓸 수 있지만, 농민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농협은 물론 공무원조차 바뀐 규정을 모른다고 하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로 귀농 2년차인 안동시 조규찬씨. 과수...
이호영 2013년 04월 01일 -

소방본부, 119생활안전구조대 운영
문 개방과 벌집제거 등 비긴급출동을 전담하는 119생활안전구조대가 운영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늘부터 잠긴 문 개방, 벌집제거, 동물 포획 등을 전담할 119생활안전구조대를 각 소방서별로 1개 대대씩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3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구조활동은 모두 3만 천 690여 건으로 이 가운데 66...
김은혜 2013년 04월 01일 -

대형 음식점 식자재 원산지 집중 단속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늘부터 호텔과 대형 음식점에 납품되는 식자재의 원산지를 집중 단속합니다. 이 번 단속은 대구·경북지역의 호텔과 대형 음식점, 학교 급식에 농산물을 납품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데, 육류와 김치, 쌀, 고춧가루, 마늘 등의 원산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원산지를 ...
권윤수 2013년 04월 01일 -

경북, 올해 후계농업경영인 추가 신청 받아
경상북도가 이달부터 한달 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신청자격은 올해 1월 1일 현재 만 18세 이상에서 50세 미만이며, 병역필이나 면제자로 농업계 학교를 졸업하거나 관련교육을 이수하고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입니다. 접수는 이달 한달 간 시·군, 읍·면 동사무소에 신청서와 사업영농계획서를 제출...
박재형 2013년 04월 01일 -

R]학원건물에서 성매매
◀ANC▶ 어린 청소년들이 자주 다니는 학원 건물에서 버젓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업주와 그곳을 찾은 남성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학교에서 채 1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건물 지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곳곳에 CCTV가 설치돼 있...
한태연 2013년 04월 01일 -

R]대행진]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ANC▶ 오늘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오는 24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에서 기초단체장, 기초의원에 대한 '조건부 무공천' 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실상 공천 가능성을 열어둔 절충안적 성격이라 볼수 있는데요, 지역에서는 정당공천 전면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취재기자와 알아봅니다. 이...
이상원 2013년 04월 01일 -

방짜유기박물관, 전통문화체험
방짜유기박물관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대저울 만들기'와 '나무물고기 풍경 만들기'로 이뤄집니다. 대저울은 조상들이 물체의 무게를 재는데 사용한 기구고, 풍경은 사찰 법당의 처마에 걸어...
윤태호 2013년 04월 01일 -

R]피플인사이드-80년 국수외길 인생
◀ANC▶ (S/U) "국수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제가 서 있는 이곳은 대구에 있는 한 국수생산 업체인데요.. 지난 1933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니까 올해로 꼭 80년이 됐습니다. 대구의 장수기업 가운데 두번째로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향토기업인데요.. 기업들의 부침이 심한 요즘, 80년동안 국수 외길 인생...
윤태호 2013년 04월 01일 -

R]아름다운 세상-25살 청년의 꿈
◀ANC▶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오늘은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한 20대 청년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이 청년의 사연을 보면 아마도 삶의 벼랑끝으로 내몰린다는 것이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권윤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25살의 김용 씨, 10여년 전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
권윤수 2013년 04월 01일 -

청송 야산에 산불..0.1ha 소실(n/v)
오늘 오후 1시 30분 쯤 청송군 진보면 시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헥타르를 태운 뒤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전봇대에 있는 부품이 불에 타면서 불티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