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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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 산약초 불법채취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오늘부터 6월 15일까지 산나물과 산약초 불법 채취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이 기간 동안 산림 소유자의 동의없이 집단적으로 산나물과 산약초를 채취하거나 산청목, 헛개나무, 겨우살이 등 주요 약용나무의 뿌리를 뽑거나 잘라내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구미국유림관리...
이상석 2013년 04월 25일 -

테이저건 위험성, 오남용 논란 재점화
경찰이 진압장비인 테이저건을 사용하면서 어제 새벽에는 대구에서 30대 여성이 실명했고 지난 2009년과 2010년에도 테이저건 탓에 시민들이 다치거나 숨지기도 했습니다. 권총형 진압장비인 테이저건은 순간적으로 중추신경계를 마비시킬 수 있고, 날카로운 침이 5센티미터의 직물도 뚫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말 아주대 ...
도성진 2013년 04월 25일 -

구미경실련, 택시요금 제도 재검토 필요
구미경실련은 김천의 택시가 구미로 올 경우 20%의 할증요금에다 회차시 빈차 운행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30%의 복합할증 요금까지 추가하고 있다면서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상주와 문경, 안동, 영천 등도 사업구역을 넘어 운행할 경우 50에서 90% 가량의 할증요금을 적용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재검토를 ...
이상석 2013년 04월 25일 -

영덕,원전 T/F팀 구성
영덕군이 원자력발전소 조기 건설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부군수를 중심으로 4개팀 12개담당으로 구성된 원전 T/F팀은 원전 이주단지 조성과 도로 이설, 사택 건설과 어업 보상 등의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한편 한수원은 지난달부터 예정 터에 대한 측량과 건물 등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
임재국 2013년 04월 25일 -

경북,러시아 관광객 유치 나서
경상북도는 지난 3월 러시아 여행사 대표단을 초청해 경북 의료관광을 설명한데 이어 지난 일주일 동안은 안동과 영주,경주를 중심으로 경북관광 프로모션을 펼쳤습니다. 모스크바 여행사 등 러시아 대형여행사는 안동을 중심으로 한 세계문화유산과 동해안 해수욕장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 경상북도는 이들과 다양한 관광 ...
2013년 04월 25일 -

의성조문국박물관 개관
삼한시대 부족국가인 조문국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의성조문국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의성조문국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문국 유물 등 2천 5백여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4개 전시관에 금동관과 팔각형 청동방울 등 130여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고분발굴 체험관과 고분군이 전시돼 역사체험 장소...
성낙위 2013년 04월 25일 -

전국 남여 초중등 양궁대회 개막
전국 남여 초등 양궁대회와 남여 중등 종별 선수권대회가 선수와 임원 등 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개막돼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밝혀 줄 꿈나무들이 모두 참가한 대회로 한국 양궁을 발전시켜 나갈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동진 2013년 04월 25일 -

'엔저' 현상에도 섬유 수출 호조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의 섬유 수출액은 2억 8천 300만 달러로, 일본의 엔저 속에서도 지난 해 3월보다 2.3% 증가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으로의 수출은 줄었지만, 일본과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의 수요가 많이 늘어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의 대 일본 수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
이태우 2013년 04월 25일 -

필리핀에서 피격된 30대 남성 빈소 대구에 차려져
지난 15일 필리핀 앙헬레스시에서 교민 3명과 차를 타고 가다 괴한들로부터 총격을 받고 숨진 32살 임모 씨의 빈소가 오늘 대구의료원에 차려졌습니다. 임 씨 유족들은 "임 씨가 피격 당시 공사대금으로 현금을 많이 들고 있었다"며 "외교당국이 필리핀 현지 한국인의 안전에 각별하게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도성진 2013년 04월 25일 -

30대 여성, 경찰 테이저건에 맞아 실명 위기
어제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의 한 식당에서 35살 강모 여인 등 일행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월배지구대 소속 52살 박모 경위 등 2명이 강 씨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테이저건이 발사돼 강 씨의 왼쪽 눈에 맞았습니다. 강 씨는 곧바로 구급차에 실려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
도성진 2013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