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남여 초등 양궁대회와
남여 중등 종별 선수권대회가
선수와 임원 등 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개막돼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밝혀 줄
꿈나무들이 모두 참가한 대회로
한국 양궁을 발전시켜 나갈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