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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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시도 종합평가 2년연속 1위
대구 소방안전본부가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전국 시·도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한해 동안 전년대비 화재는 12%, 인명피해 40%, 재산피해가 30% 가량 줄었고, 2003년 이후 순직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3개 분야 40여개 업무평가에서 종합점수 천 185점으로...
김은혜 2013년 03월 05일 -

경북 농민사관학교 합동개강식 열려
2013년 경북 농민사관학교 합동 개강식이 오늘 구미 경운대학교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모두 60 여 개 과정에 천 600 여 명의 교육생이 참가해 선진 농업기술과정을 수료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 출범한 경북농민사관학교는 지금까지 7천 여 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재단법인으로 지역 농어업 핵심...
이상원 2013년 03월 05일 -

어업용 면세유류 공급범위 확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어업용 면세유류 공급과 사후관리 요령을 지난달 25일 개정함에 따라 어업용 면세유류 공급대상이 확대됐습니다. 어업용 화물자동차와 경운기,트렉터가 면세유 공급대상에 새롭게 포함되었으며, 어업인들이 면세유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면세유류 관리기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또 면세유 사용실적 확인 ...
이상원 2013년 03월 05일 -

민주당,구미 염소가스 누출 신속한 대처 당부
구미 염소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해 민주통합당이 관계당국에 신속한 대처로 국민의 피해와 불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민주통합당 정성호 수석 대변인은 오늘 오전 현안 브리핑을 통해 "최근 유독물질 누출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점은 매우 우려스럽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
서성원 2013년 03월 05일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공모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12일까지 사무총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지원자격은 2급 이상 공무원 재직자와 시장·군수·구청장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등이고, 희망자는 엑스포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됩니다. 임기 2년의 사무총장직은 엑스포 업무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로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합니다.
이규설 2013년 03월 05일 -

6.25 전사자 유해발굴 시작
해병대 1사단은 오늘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에서 2013년도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개토제 행사를 가졌습니다. 해병대 1사단은 오는 5월 28일까지 하루 백여명의 장병을 투입해 6.25 당시 격전지였던 비학산과 도음산, 형제봉과 옥녀봉 등지에서 전사자의 유해와 유품을 찾아 나섭니다. 포항지역에서는 ...
김기영 2013년 03월 05일 -

안동호 도선 운항 재개
호수결빙으로 지난 1월 초부터 운항이 중지됐던 안동호 도선이 오늘부터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오늘부터 운항을 재개한 도선은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뱃나들을 왕복하는 경북 704호입니다. 안동시는 도산면 동부리와 부포간을 운항하는 706호와 도산서원에서 의촌리를 다니는 703호도 조만간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정윤호 2013년 03월 05일 -

술집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 의경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술집 화장실에서 20대 여자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대구 모 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의경 20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의경은 지난달 28일 새벽 3시 20분 쯤 대구시내 한 술집 여자화장실에서 음주로 괴로워하던 20대 여성의 신체를 만지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의경은 이날 정기외박...
한태연 2013년 03월 05일 -

역무원이 선로 뛰어든 20대 여성 구해내
어제 오후 대구역에서 20대 여성이 선로로 뛰어들었지만 역무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사고를 막았습니다.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10분 쯤 대구역에서 한 20대 여성이 무궁화호 열차가 플랫폼에 들어서는 순간 선로로 뛰어내렸습니다. 이를 발견한 대구역 소속 박영석 과장이 선로로 뛰어들어 열차에 ...
김은혜 2013년 03월 05일 -

저금리 대출알선 미끼 수수료 뜯은 일당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저금리 대출을 알선해 주겠다며 사람들을 유인한 뒤 수수료 명목으로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38살 손모 씨 등 2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 등은 지난해 11월 중순 쯤, 저금리로 대출을 받게 해 준다는 문자 메시지 광고를 무작위로 보낸 뒤 이를 보고 연락을 해 온 3...
김은혜 2013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