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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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13~18도⋯건조주의보 계속
4월 1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고령 17도, 구미 18도, 13도에서 18도 등을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 4월 2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밤 한때 5mm ...
변예주 2025년 04월 01일 -

이승협 대구경찰청장, 합동분향소 찾아 산불 희생자 애도
사진 제공 대구경찰청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이 4월 1일 오전 대구 달서구 안병근올림픽 기념유도관에 마련된 영남권 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이 청장은 "이번 산불로 많은 분들이 희생되신 것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희생의 아픔을 마음 깊이 새기고 보다 안전한 ...
손은민 2025년 04월 01일 -

대구 소방, 재보궐선거·청명·한식 대비 특별 경계 근무
4월 1일부터 엿새간 대구소방본부가 재보궐선거와 청명, 한식에 대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돌입합니다.소방 당국은 재보궐선거가 이뤄지는 투표소와 개표소, 청명과 한식 기간 성묘객이 찾는 공원묘지와 사찰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합니다. 또 산림과 인접한 주거 시설에는 불이 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미리 없애고, ...
변예주 2025년 04월 01일 -

경북 산불로 26명 사망⋯피해 복구 총력
경북 지역에 난 산불로 26명이 숨졌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산불 사망자는 영덕이 9명으로 가장 많고, 영양 7명, 청송과 안동 각각 4명, 의성 2명으로, 해당 지자체는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습니다.산불로 인한 농축산 분야 피해도 잇따라 농작물 3천 353헥타르와 시설하우스 327동, 축사 150동이 ...
윤태호 2025년 04월 01일 -

[속보] 헌법재판소 "4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오는 4일로 결정됐습니다.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4일에 선고할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방송사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2024년 12월 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이후 111일만, 2월 25일 마지막 변론 기일 기준으로는 38일 만입니다. 탄핵...
조재한 2025년 04월 01일 -

경북 구미시, 사곡역 오가는 시내버스 운행 횟수 늘려
사진 제공 경북 구미시경북 구미시가 대경선 정차역인 사곡역을 오가는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 횟수를 늘렸습니다. 구미시는 대경선 개통에 맞춰 2024년 12월에 신설한 시내버스 362번과 960번의 하루 운행 횟수를 각각 24회에서 40회로 늘려 평균 배차 간격을 37분에서 22분으로 단축했습니다. 산동중학교 학생 수가 늘어남...
서성원 2025년 04월 01일 -

경북 청도군, 농촌 빈집 재생 지원 사업 지구에 선정
사진 제공 경북 구미시농림축산식품부가 하는 2025년 농촌 소멸 대응 빈집 재생 지원 사업 지구에 경북 청도군과 전남 강진군, 경남 남해군이 선정됐습니다. 농촌 빈집 재생 지원 사업은 민간과 지자체가 협력해 빈집 활용 방안을 기획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지구에는 3년간 지구당 국비와 지방비 등 21억 원이 투입됩니다....
서성원 2025년 04월 01일 -

[심층] 최악의 경북 산불 피해 현재 진행형···'입산 금지' '온정의 손길 이어져'
경북 북부권에서 발생한 최악의 초대형 산불로 각 지자체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봄철에 건조하고 바람 부는 날씨가 끊이지 않으면서 산불 예방,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 대구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불과 관련한 긴급 행정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4월 1일부터 입산 금지 등을 골자로 한 대응 조...
박재형 2025년 04월 01일 -

제42회 대구연극제 대상에 극단 이송희레퍼터리⋯'객사'
사진 제공 대구연극제제42회 대구연극제 대상을 극단 이송희레퍼터리의 '객사'가 차지했습니다. 대상작 연극 객사는 7월 인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에 대구 대표로 참가합니다. 대구연극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구연극제는 29일, 30일 이틀간 열렸는데 극단 헛짓과 이송희레퍼터리 두 극단이 참여했습니다. 연극 '객사...
이태우 2025년 04월 01일 -

[약손+] 소리 없이 찾아온다 '당신도 모르게 생긴 신장암' ④신장암 발생 원인은?
우리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 깨끗하게 청소하는 기관이 바로 ‘신장’입니다. 인체의 작은 필터라고도 불리는 신장은 문제가 생겨도 초기 증상이 없어 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10대 암 중 하나인 신장암도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늦은 경우도 많은데요. 신장의 이상 변화를 조기에 발...
김은혜 202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