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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불 피해 농어가에 200억 긴급 지원
경상북도가 이번 산불 피해를 본 농어가에 농어촌진흥 기금 200억 원을 무이자로 긴급 지원합니다.또 기존에 지원된 융자금도 상환 기간을 1년 특별 연장하고 이자도 전액 감면합니다. 경상북도는 산불로 인해 6,200여 명의 농어가가 피해를 보았으며, 3,400ha의 농작물과 1,400여 동의 농업용 시설, 5,500대의 농기계가 소...
김철우 2025년 04월 02일 -

[만평] 4월 2일 재보궐선거 진행···대구, 역대 최저 투표율 될까 우려
경북 김천시장을 비롯해 대구·경북에서 4명의 선출직을 뽑는 재보궐선거가 4월 2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주 있었던 전국 사전투표율이 8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특히 대구는 전국 23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낮게 나타났지 뭡니까요!전현숙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홍보담당관 "대구시의원의 주민 대표...
이상원 2025년 04월 02일 -

[만평] 경북 북부, 산불 피해로 지방 소멸 앞당겨질 수 있어
역대 최악의 산불로 천문학적인 피해를 본 경북 북부 지역은 농업 기반이 흔들리는 것은 물론이고 지방 소멸이 더욱 앞당겨질 수 있다는 암울한 관측까지 나오고 있는데요.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걱정하는 건 농촌이 소멸 위기가 아니라 농촌이 그냥 끝장이 났다. 더 이상 살 수 없는 마을이 생기죠. 마을 전체가 ...
이상원 2025년 04월 02일 -

[만평] 경상북도, 산불 이재민 의료지원 시작
경상북도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 지역에 1일부터 의료지원 봉사활동에 들어갔는데요, 기초 진료와 필수 의약품을 제공하고 특히 심리적 충격을 받은 이재민들과 주민들의 안정과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유정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이번 산불로 많은 주민이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습니다. 각 기관과...
이상원 2025년 04월 02일 -

대구·경북 오후부터 흐리다 밤엔 5mm 비···낮 최고 12~19도
4월 2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리겠고 밤 한때 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입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도, 포항 4.1도, 안동 영하 1.2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도 등 12~19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
손은민 2025년 04월 02일 -

"농부산물 소각하다가" 경북 예천 밭에서 불···80대 여성 숨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4월 1일 오후 2시 반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의 한 주택 옆 밭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밭 1,300여㎡가 불탔고 80대 여성이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농부산물을 소각하다 불이 났고 피해자가 불을 끄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
손은민 2025년 04월 02일 -

이번 시즌은 달라졌을까···삼성라이온즈, 쉽지 않은 KIA 상대 첫 대결
2024년 준우승 팀 삼성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서 상대했던 KIA타이거즈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4월 1일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와의 시즌 첫 맞대결은 창원NC파크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모두 취소된 가운데 4월 2일 삼성과 KIA는 광주에서 주중 첫 경기를 치릅니다. 2024년 KIA와의 상대 전...
석원 2025년 04월 02일 -

대구·경북 건조주의보···일교차 크고 한때 비
오늘도 따뜻한 봄 햇살이 가득하겠습니다.수요일 대구의 아침 기온 2도, 안동 0.8도, 포항은 4도로 어제와 비슷한데요.다만 오늘 아침까지 경북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 및 개화기 과수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낮 기온은 18도에서 최고 19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낮과 밤의 기온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4월 02일 -

2025-04-01 (화) 대구MBC 뉴스데스크
산불 피해 도움 손길 이어져‥ "절망 속 희망"산불로 청송 휘청‥ "역사상 가장 큰 치명상" 봄을 집어삼킨 대형 산불‥ 이대로 괜찮나?탄핵 정국에 산불까지‥ 조용한 4·2 재보선수성아트피아 4월 음악제‥ 피아노 명연주자 공연'역대 최악' 경북 산불‥ 피해액 최소 1조 원 넘어'가습기 살균제 참사' 대구 73명·경북 93명 사망윤...
2025년 04월 01일 -

동물구조단체, 유명 셰프, 이름 모를 기부자까지…도움 손길 쇄도
◀ 앵커 ▶우리 지역에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가 났는데요, 절망만 있는 건 아닙니다.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동물 구조단체, 밥 한 끼를 대접하겠다고 달려온 유명 요리사, 십시일반 긴급 모금에 동참하고 있는 전국의 이름 모를 기부자들까지 아픔을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손길이 모이고 있습니다.이정희기자의 보도입...
이정희 202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