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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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도 마비성 패류독소 주의해야
마비성 패류독소가 울산까지 확산돼 경북 동해안에서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거제도와 부산 연안에서 기준치 이상의 패류독소가 검출돼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내린데 이어 지난 2일부터는 울산 연안에서도 패류독소가 검출되는 등 남해동부 연안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패류독소는...
장성훈 2013년 04월 04일 -

'하늘아래 첫 감나무' 유전자 후손 보전
우리나라 최고령 감나무인 상주 '하늘아래 첫 감나무'의 유전자 보존과 후계목 양성을 위한 접목행사가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과 경북대학교, 상주시가 공동으로 진행한 접목행사는 고유제에 이어, 미리 재배해 놓은 고욤나무에 '하늘아래 첫 감나무'가지를 접목하는 방식...
이정희 2013년 04월 04일 -

R]섹션아이토크-젖니 집에서 빼도 될까?
◀ANC▶ 아이 젖니가 흔들리면 할아버지 할머니나 부모님이 실을 묶어 직접 빼주던 모습, 과거 많이 볼 수 있었던 풍경인데요, 요즘도 어린 아이 젖니 쯤은 집에서 뽑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토크, 오늘은 젖니를 집에서 빼도 문제가 없는 지 알아봤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7살 도경이는...
권윤수 2013년 04월 04일 -

주유소 종업원 당황시켜 절도..10대 검거
기름을 잘못 넣었다고 항의하면서 종업원을 당황하게 만든 뒤 주유소 사무실에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밤 10시 반 쯤 대구 북구 대현동의 한 주유소 사무실에서 종업원 26살 진모 씨의 지갑에 들어 있던 현금 7만원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
도성진 2013년 04월 04일 -

상습 절도 혐의 3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길에 세워진 오토바이와, 편의점에서 담배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1살 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월 중순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의 도로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 2대를 훔치고,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훔치는 등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소방본부..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입산자가 늘어나는 청명과 한식을 대비해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이 강화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내일부터 사흘 동안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논.밭두렁 소각행위 감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팔공산과 앞산 등 주요 등산로 10여 곳에는 구급차량을 배치해 등산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고속도로 화물차 추돌사고
오늘 새벽 5시 50분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성주휴게소 부근에서 32살 이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톤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고 운전자 이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대구 서구 기계공장서 불
어젯밤 9시 30분 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에 있는 한 기계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90여 제곱미터와 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바깥에서 시작된 불길이 벽을 타고 지붕으로 번진 점에 미뤄 누군가 버린 담뱃불이 옮겨붙었을 가능성이 큰 ...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연탄불 피워놓고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n/v)
오늘 오후 4시 3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한 주택에서 55살 진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연탄불이 피워져 있고 형제들과의 불화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남겨진 점 등을 토대로 진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4월 03일 -

R]고려인 포로의 아리랑
◀ANC▶ 1차 대전 당시 독일군에 포로가 된 고려인들이 직접 부른 아리랑이 공개됐습니다. 1917년 독일의 한 포로수용소에서 녹음된 것인데, 지금의 아리랑과는 다른 후렴구가 들어 있어 이채롭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성기를 틀자 아리랑 가락이 흘러나옵니다. ◀SYN▶ 유 니콜라이의 '아리랑' "...
김건엽 2013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