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령 감나무인
상주 '하늘아래 첫 감나무'의
유전자 보존과 후계목 양성을 위한 접목행사가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과 경북대학교,
상주시가 공동으로 진행한 접목행사는
고유제에 이어, 미리 재배해 놓은 고욤나무에
'하늘아래 첫 감나무'가지를 접목하는 방식으로
유전자 후손 대목 50그루에 대해 진행됐습니다.
수령 750년 된 '하늘아래 첫 감나무'는
우리나라 최고령 접목 나무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DNA지문 정보가
포함된 유전자 인증표시 QR코드가 부착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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