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하늘아래 첫 감나무' 유전자 후손 보전

이정희 기자 입력 2013-04-04 11:16:21 조회수 1

우리나라 최고령 감나무인
상주 '하늘아래 첫 감나무'의
유전자 보존과 후계목 양성을 위한 접목행사가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과 경북대학교,
상주시가 공동으로 진행한 접목행사는
고유제에 이어, 미리 재배해 놓은 고욤나무에
'하늘아래 첫 감나무'가지를 접목하는 방식으로
유전자 후손 대목 50그루에 대해 진행됐습니다.

수령 750년 된 '하늘아래 첫 감나무'는
우리나라 최고령 접목 나무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DNA지문 정보가
포함된 유전자 인증표시 QR코드가 부착돼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