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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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안전사고 잦아..주의해야
4-5월에 농기계 관련 안전사고가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의 농기계 안전사고가 4-5월에 평균 21.3% 발생했고, 지난해에는 전체 발생건수 221건 가운데 28%인 62건이 4-5월에 발생했습니다. 방재청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기계 운행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김은혜 2013년 04월 06일 -

하회마을 유교길 트레킹 프로그램 개발
세계유산 하회마을 주변을 돌며, 유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트레킹 프로그램이 개발돼, 이 달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안동시 문화관광해설사회 주관으로 하회마을에서 병산서원간 4km구간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유교 생활문화에 대한 해설과 다양한 체험놀이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도포...
정윤호 2013년 04월 06일 -

R]반가운 봄비...해갈에 큰 도움
◀ANC▶ 모처럼 대지를 흠뻑 적셔주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밭작물이나 과수 농가에는 가뭄 걱정을 덜어줬고, 산불예방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천시 신령면의 마늘재배 마을입니다. 힘겨운 겨울을 버텨낸 마늘이 땅을 뚫고 나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이맘 때...
한태연 2013년 04월 06일 -

대구 시내버스 배차간격 등 운행실태 점검
대구 시내버스의 배차간격 준수 여부 등 운행실태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5개 조 10명의 점검반을 꾸려 오는 8일부터 6월 말까지 주요 정류장과 회차지 등에서 배차 간격을 점검하고, 민원이 있는 노선은 시내버스를 타고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정류장에 승객이 있는데도 정차하지 않는 행위, 제 위치에 서지...
서성원 2013년 04월 06일 -

20대 여성 감금 폭행 혐의 30대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알고 지내던 20대 여성에게 교제를 요구하며 감금하고 때린 혐의로 34살 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어젯밤 11시 쯤 2년 전부터 알고 지낸 20살 이모 씨의 집 앞에서 이씨를 강제로 차에 태운 뒤 사귈 것을 요구하며 4시간 30분 가량 감금하고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
김은혜 2013년 04월 06일 -

R]대구대 숙원 '문천지' 개발
◀ANC▶ 대구대학교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가 경산 캠퍼스 앞에 있는 '문천지'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국비 확보가 안돼 진척이 없었는데, 이번에 물꼬가 트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59년에 만들어진 문천지는 전체 넓이 130헥타르, 저수량 250만 세제곱미터가 넘는 대형 ...
윤태호 2013년 04월 06일 -

경북,가금류 사육농가 방역관리 행정력 모아
중국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와 관련해 경상북도가 가금류 사육농가 등에 대한 방역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가금류 사육농가에 철저한 소독 등 차단방역을 당부하고 상시 예찰 검사도 강화했습니다. 또 재래시장 유통 가금류에 대한 검사를 통해 질병 조기검색에 신경쓰고, 야생 조류에 대한 ...
서성원 2013년 04월 06일 -

'시민 발명 아이디어 콘테스트' 열려
대구시와 특허청,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시민 발명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엽니다.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응모 소재에도 제한이 없지만, 비슷한 종류의 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내용이거나 유사한 작품은 응모 자격이 주어지지않습니다. 시민 발명 아이디어 콘테스트 신청·접수는 오는 8일부터 30일...
서성원 2013년 04월 06일 -

맞춤형 농업기계화 사업에 309억원 투자
경상북도가 맞춤형 농업 기계화 사업에 309억원을 씁니다. 경상북도는 천 만원 이하의 농기계를 대상으로 최고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나머지 자부담은 국고 융자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소형 농기계 공급 사업에 150억원을 쓰기로 했습니다. 45억 원을 들여 친환경 과수 생산을 위해 승용 예초기와 과수 전용 ...
서성원 2013년 04월 06일 -

팔공산 국립공원 추진위, 홍보서명운동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도민 서명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대구경북지역 8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시도민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관계자 8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시민들을 상대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서명도 받았습니다...
김은혜 2013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