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에서 27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타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사망의 원인을 단순 병사로 처리해준
검안의사가 10년 전에도 허위 검안서를
작성했다 의사 면허가 취소된 적이 있는
의사여서 의혹을 사고 있다지 뭡니까요?
경북대 법의학과 이상한 교수,
"우리나라 검시체계 자체가 워낙 엉망이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계속 터지는겁니다. 검안은 사건의 결정적 역할을 하는데 의사면 누구나 할 수 있고 검안 대상도 불분명하다보니 억울한
죽음이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는거죠."라며
검시와 관련한 법과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고
말했어요.
허허 참
억울한 영혼들의 한을 어떻게 하려고
진실을 왜곡한단 말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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