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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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도당위원장 선거 후보 2명 씩 등록
민주통합당 시·도당 위원장 선거 후보자 등록이 오늘 마감됐습니다. 민주통합당 대구시당 위원장 후보에는 최근 대구 북구을 지역위원장에 뽑힌 홍의락 국회의원과 김혜정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등 2명이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 선거에도 오중기 현 위원장과 박재웅 안동시지역위원장 등 2명이 ...
서성원 2013년 04월 05일 -

이경희 영남대병원교수, 3대 인명사전 등재
영남대학교병원은 이경희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후즈후'에 등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기존의 국제인명센터와 미국인명연구소에 이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에 등재됐습니다. 이 교수는 대한내과학회 우수논문상을 비롯해 세계위암학회 최우수논문 발표상 등 암과 관련한 다...
한태연 2013년 04월 05일 -

R]산기슭 주택 산불 위험
◀ANC▶ 전원주택 붐이 일면서 경관이 좋은 산기슭에 집을 짓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불이 났을 때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지난 2009년 4월, 대형 산불이 났던 경주 소금강산입니다. 당시 다행히도 피해를 입지않았던 남쪽의 산기슭 곳곳에 최...
2013년 04월 05일 -

R]단속 비웃는 화물차 '번호판 접기'
◀ANC▶ 과적에 과속까지 하는 화물차들은 그야말로 도로의 무법자들인데요. 이런 불법 운행을 하는 데엔, 다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번호판을 뒤로 접거나 가리는 꼼수로 단속 카메라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화물차가 번호판을 찍는 취재차량을 향해 상...
김기영 2013년 04월 05일 -

영남대, 벚꽃잔치 열어
영남대가 내일부터 교내에서 '캠퍼스 봄맞이 한마당' 행사를 엽니다. 영남대는 벚꽃이 만개한 것을 기념해 해마다 벚꽃 잔치를 열고 있는데, 올해 14회째를 맞아 교내 민속원 안에서 그네타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 마당을 엽니다. 또, 두레마당에서는 총학생회 학생들이 주최하는 '즉석사진' 찍어주기 행...
윤태호 2013년 04월 05일 -

R]시민모금으로 위기가족 도와
◀ANC▶ 위기가족 긴급지원사업은 대부분 행정기관의 예산으로 충당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영주시에서는 시민모금을 통해 위기가족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의 홈페이지에 실린 위기가족 긴급지원 안내문. 유전적 요인으로 치아가 빠지는 질환을 앓...
이호영 2013년 04월 05일 -

R]유생들의 예던길,우리도 걸어요!
◀ANC▶ 몇년전부터 갖가지 테마를 가진 걷기열풍이 뜨겁습니다. 조선시대 유생들의 발길이 담긴 유교문화길 걷기는 어떨까요? 엄지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하회마을에서 병산서원에 이르는 4km 산길. 400년전, 조선시대 유학자이자 명재상인 서애 유성룡 선생과 유생들이 거닐던 길입니다. 그리고 400...
엄지원 2013년 04월 05일 -

저녁]대구고검장에 이득홍 부산지검장 임명
법무부의 검사장급 인사에 따라 대구고검장에 이득홍 부산지검장이 승진 임명됐고, 대구지검장에는 최재경 전주지검장이 자리를 옮겨왔습니다 이득홍 신임 대구고검장은 고려대 출신으로 사법고시 26회에 합격해 제주 지검장과 서울고검 차장검사, 부산지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최재경 신임 대구지검장은 경남 출신으로 ...
금교신 2013년 04월 05일 -

경산 광역의원 보궐선거 3명 후보 등록
오는 24일 치러질 경산시 제 2선거구 광역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새누리당 배한철 후보와 무소속 박임택 후보, 무소속 이인근 후보 등 3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부터는 후보자 신분으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는데, 부재자 투표는 19일과 20일, 선거일은 오는 24일입니다.
서성원 2013년 04월 05일 -

R]학교장 전횡의 근본 원인은?
◀ANC▶ 요즘 일부 학교에서 교장의 전횡이 도를 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성과 평가가 강화되면서 교사간, 학교간, 교육청간의 경쟁이 극심해진 때문인데, 일부 학교의 경우 학생 생활 지도 방식이 군사정부시대를 연상시킨다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대...
금교신 2013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