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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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축전 경기장 장애인 편의시설 전무
다음 달 23일부터 안동에서 생활체육 대축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볼링대회장에는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럭이 전혀 없고, 지체장애인들이 써야 하는 장애인용 화장실도 없습니다. 또 당구 경기장인 안동서부초등 체육관에도 점자블럭과 장애인용 화장실이 없습니다. 이번 대회 장애인 종목에는 전국에서 6백여 명의 선수들이 참...
정윤호 2013년 04월 24일 -

40대 가장, 쌍둥이 형제 연탄불 피운 채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8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한 아파트에서 44살 김모 씨와 8살 김모 군 등 김씨의 쌍둥이 아들 2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김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유서가 있었던 점으로 미뤄, 아내가 오랫동안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처지를 비관해 김씨가 자녀들과 함께...
김은혜 2013년 04월 24일 -

선비문화 체험연수 협약 체결
대구시 달성교육지원청은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과 선비문화 체험연수를 위한 협약을 맺고 인성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과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선비수련과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성있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는 지난 2002년 ...
조동진 2013년 04월 24일 -

항공사 여승무원 폭행 포스코 임원 사표
포스코 에너지는 항공사 여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임원 A씨가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회사는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자신의 언행으로 회사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준 데 대해 심적 부담을 느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에 탑...
장성훈 2013년 04월 24일 -

경주지역 저수지 46곳 보수·보강 필요
경주시가 관내 저수지 440여곳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46곳이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위험 요소가 확인된 9곳에 대해서는 이미 정비를 마쳤고, 사안이 경미한 14개곳은 추가 보수할 계획입니다. 또 나머지 저수지 23곳에 대해서는 경상북도에 정밀안전진단을 요청했습니...
이규설 2013년 04월 24일 -

월성원전 2호기도 가동중단... 전력난 심화
신월성원전 1호기의 갑작스런 고장으로 전력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월성원전 2호기도 정비를 위해 가동을 중단해 전력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은 70만㎾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월성원전 2호기가 정비를 위해 어젯밤 11시 50분부터 발전을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전 2호기는 정비를 마친 후 오는...
이규설 2013년 04월 24일 -

경산 보궐선거 투표 9시 현재 3.3%
재보궐선거가 오늘 아침 6시부터 전국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경북도의원을 뽑는 경산시 제 2선거구 보궐선거 투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는 경산지역 27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오전 9시 기준으로 전체 선거인수 6만 8천 428명 가운데 2천 245명이 투표해 3.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8...
이상원 2013년 04월 24일 -

경산 보궐선거 투표 12시 현재 --%-수정
재보궐선거가 오늘 아침 6시부터 전국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경북도의원을 뽑는 경산시 제 2선거구 보궐선거 투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는 경산지역 27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는데,12시 현재 기준으로 전체 선거인수 6만 8천 428명 가운데 2천 245명이 투표해 3.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
이상원 2013년 04월 24일 -

대구자랑 UCC 경연대회 열려
대구시가 대구 자랑 UCC 경연대회를 엽니다. 이번 경연 대회는 문화, 예술, 관광, 음식 등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자랑거리를 사진이나 동영상, 자작시, 만화 등으로 만들면 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대구시 공식카페 다채움 회원으로 가입한 뒤 게시판에 작품을 올리고 출품작 원본파일은 이메일로 보...
서성원 2013년 04월 24일 -

스마트폰 절도, 장물취득 혐의 21명 불구속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스마트폰을 훔치거나 분실된 스마트폰을 되판 혐의로 48살 김모 씨 등 11명과 이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로 장물업자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한 웨딩샵에 손님인 척 들어간 뒤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직원의 스마트폰 1대를 훔쳤고, 장물업자들은 분실,도난된 스마트폰을 사...
김은혜 2013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