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원전 1호기의 갑작스런 고장으로
전력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월성원전 2호기도 정비를 위해
가동을 중단해 전력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은 70만㎾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월성원전 2호기가 정비를 위해
어젯밤 11시 50분부터
발전을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전 2호기는 정비를 마친 후
오는 6월 26일쯤 발전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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