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3일부터 안동에서
생활체육 대축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볼링대회장에는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럭이 전혀 없고,
지체장애인들이 써야 하는 장애인용 화장실도
없습니다.
또 당구 경기장인 안동서부초등 체육관에도
점자블럭과 장애인용 화장실이 없습니다.
이번 대회 장애인 종목에는
전국에서 6백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데,
참가 선수들의 큰 불편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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