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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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군 연합, 홍콩과 베트남에서 해외 마케팅
경북 4개 시군이 공동으로 홍콩과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포항시와 상주시, 고령군, 성주군은 3월 3일부터 나흘간 경북 과일 주요 수입처인 홍콩과 베트남 하노이에 '경북 케이(K)-푸드 판촉 홍보관'을 열고, 공동 해외 마케팅에 나섰습니다.참외와 딸기, 포도 등 신선 과일을 중심으로 전통 장류와 참기름, 한과 ...
윤태호 2026년 03월 06일 -

[만평] 이재명 대통령, '유류 가격 급등'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폭등하자 '유류 최고가격 지정제'를 실시하고 바가지요금을 강력하게 단속할 것을 지시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 "객관적으로 심각한 차질이 벌어진 것도 아닌데 갑자기 유류 가격이 폭등했습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을 악용해서 매점...
보도국장 2026년 03월 06일 -

[만평] 김상훈 국회의원, "내가 추천했습니다."···인사 청탁 논란
김상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최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에게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서구의 부구청장을 대구시 경제부시장으로 추천한 사실이 드러나 인사 청탁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데요.게다가 추천된 인사가 퇴직을 앞두고 시행하는 공로 연수를 불과 석 달 앞두고 있어 적임자가 맞는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김상...
한태연 2026년 03월 06일 -

[만평] 지역 다른 보수 정당도 국민의힘 '졸속' 행정 통합 비판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무산 위기로 내몰리자 지역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TK 패싱' '호남 챙기기'를 내세우며 대통령과 여당을 몰아세우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역의 다른 보수 정당은 국민의힘이 자기 잘못은 외면한 채 남 탓만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데요.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 "이명박, 박근혜,...
보도국장 2026년 03월 06일 -

눈·비 그친 뒤 대체로 흐림…반짝 추위 찾아와
'봄바람에 여우가 눈물을 흘린다'라는 속담처럼 그동안 포근했던 날씨 속에 오늘부터 찾아오는 반짝 추위는 더 차갑게 느껴지겠습니다.영주와 봉화를 비롯한 경북북부지역으로는 눈구름이 발달해 지금까지 1cm 안팎의 눈이 내렸고대구를 비롯한 그 밖의 지역은 5 ~10mm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눈과 비는 오전 중으로 모...
조영주 2026년 03월 06일 -

'마에스트로 이용래' 은퇴식 펼치는 대구FC···대팍 2번째 은퇴 행사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코치로 변신한 '중원의 마에스트로' 이용래의 공식 은퇴식이 펼쳐집니다.3월 7일 오후 4시반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전남드래곤즈와의 2라운드에서 대구는 이용래 은퇴식을 개최합니다.지난 2021년 대구로 이적해 5시즌 동안 113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
석원 2026년 03월 06일 -

대구·경북 금요일, 대체로 흐림… 토요일·일요일은 대체로 맑음
3월 6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나 눈발이 조금 날리겠습니다.금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4.3도, 안동 2도, 포항 7.1도 등 0.9도~7.1도로 전날보다 3~4도 높았습니다.하지만,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포항이 11도, 안동 9도 등 6도~12도로 전날보다 3...
서성원 2026년 03월 06일 -

북극항로 영일만항이 선점한다⋯경북도-러시아 경제인과 업무협약
◀앵커▶포항 영일만항을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러시아 경제인들이 최근 포항을 찾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북극 빙하가 녹으면 북방항로 시대가 열릴 수도 있어 포항은 물론 러시아 측도 큰 관심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우리의 상공회의소에 해당하는 러시아 국제...
김기영 2026년 03월 06일 -

2차 공공기관 이전 원칙 발표···대구 유치, 통합이 '변수'
◀앵커▶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수도권 잔류 최소화', '나눠먹기식 분산 배치 지양'이라는 방침을 제시했습니다.대구시는 기업은행 본사 이전 등을 포함한 유치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데요.행정 통합이 불발될 경우 불이익을 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박재형 기자입니다.◀리포트▶정부는 수도권에 ...
박재형 2026년 03월 05일 -

[앵커 브리핑] 84년 흐른 장생탄광 수몰사고, 희생자 귀향은?
앵커브리핑 시작합니다.1942년 2월 3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에 있는 해저 탄광 갱도가 무너지며 많은 노동자들이 바다에 갇혔습니다.‘조세이 탄광’으로도 부르는 장생탄광의 비극은 우리 지역의 아픈 역사이기도 합니다.희생자 183명 중 조선인은 136명, 그 중에서도 절반 이상이 대구·경북 출신이기 때문입니다.조선인...
김은혜 2026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