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하는 가운데 비수도권과 중소기업의 활용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주 1회 이상 AI를 활용하는 근로자 비율은 대기업이 66.5%로 중소기업보다 13.8%포인트 높았으며, 중소기업 가운데서도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확인됐습니다.
대한상의는 비수도권과 제조업 중심의 맞춤형 AI 교육과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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