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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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1억원어치 빼돌린 포항 농협 직원 구속
포항 북부경찰서는 농협 직영 주유소에서 일하면서 1억여원어치의 기름을 빼돌린 혐의로 포항 농협직원 41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같이 일하는 46살 김모씨 등 2명과 공모해 지난 2009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1차례에 걸쳐 미곡처리장에 벼 건조용 기름을 정량보다 적게 주고 나머지를 가로...
장미쁨 2013년 10월 04일 -

방문목욕서비스 보조금 부당수령 혐의 2명 입건
경산경찰서는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면서 차량이용 방문목욕 서비스를 제공한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47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요양서비스를 받은 20명에게 방문목욕을 해 준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모두 100여 차례에...
김은혜 2013년 10월 04일 -

민주당, 대구시.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 열려
민주당 장병완 정책위의장, 최재천 예결위 간사, 홍의락 대구시당위원장 등 10 여명의 민주당 국회예결위원들이 오늘 오전 대구시청을 방문해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예산과 관련한 대구시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은 내년 대구시의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이상원 2013년 10월 04일 -

자살소동 60대 아파트 9층서 뛰어내려 숨져(no vcr)
경찰과 소방대원들과 대치하며 자살소동을 벌이던 60대가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의 한 아파트 9층 베란다에서 61살 허 모 씨가 자살소동을 벌이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에어매트를 까는 순간 뛰어내려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
양관희 2013년 10월 04일 -

대구,출산율 높이기 홍보전 나서
대구시가 출산율을 높이기위해 대대적인 홍보전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수 있는 평균 자녀 수인 이른바 합계 출산율이 서울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다음 달부터 아침 조회 때마다 출산장려 홍보 영상을 틀고 전자 서명 운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SNS와 대구시청 홈...
서성원 2013년 10월 04일 -

대부분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
대구와 경상북도는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올 가을 들어 대부분 지역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11.7도를 비롯해 봉화 3.4도, 영천 6.7도 등 3도에서 13도의 분포로 대부분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2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
박재형 2013년 10월 04일 -

아침R]삼성, 프로야구 최초 3년 연속 정규시즌 1위!
◀ANC▶ 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에서 지역 연고팀 삼성 라이온즈가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어제 롯데전 승리로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느해보다 치열했던 순위 싸움 끝에 차지한 삼성의 정규시즌 7번째 우...
석원 2013년 10월 03일 -

50대 남성 살인미수…스스로 목 매 숨져
50대 남성이 평소알고 지내던 지인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스스로 목을 매 목숨을 끊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30분 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한 아파트 길가에서 55살 A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52살 B씨를 둔기로 때리고 몸에 불을 붙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쳤습니다. A씨는 오전 10시 40분 쯤...
박재형 2013년 10월 03일 -

R]상주 물환경 정책 '아이러니'
◀ANC▶ 십여년 전 매립됐던 상주의 한 쓰레기장이 최근 철거되면서 침출수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앞이 낙동강이고 1km 아래에는 상주시 상수도 취수장이 들어설 곳입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도로 바로 옆. 온갖 쓰레기들이 뒤엉켜 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 고무,농약병 같은 ...
이정희 2013년 10월 03일 -

R]강철왕-포항운하 논란
◀ANC▶ 포항시의회는 어제 열린 이틀째 시정 질문에서 시도비 20억원을 투자하고도 1년 가까이 표류하는 '드라마 강철왕'이 논란이 됐습니다. 포항 운하 공사에 대해서도 공사장 인근 주택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와 경북도...
김형일 2013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