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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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경북관광개발공사 합병 마무리
경상북도 관광공사와 주식회사 경북관광개발공사가 합쳐 지방공기업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6월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 주식을 인수하고 합병을 추진하려했지만 지방공기업이 주식회사를 합병할 수 있는 법적 근거조항이 없자 이후 정부,국회를 상대로 지방공기업법 개정을 건의해...
이상원 2013년 08월 06일 -

울릉군,국민여가 캠핑장 개장
울릉도에 국민여가 캠핑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울릉군이 20억원을 들여 서면 남서리 옛 구암분교에 조성한 캠핑장에는 생활관과 방갈로를 비롯해 캠핑카 2대와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졌습니다. 울릉군은 캠핑장의 위치가 울릉도 중간지점이어서 주요 관광지로부터 접근하기 좋다며 예약은 전화로만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임재국 2013년 08월 06일 -

적조,양식장 밀집한 연안으로 유입돼
경북동해안의 적조가 연안 가까이로 유입돼 양식장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포항시 호미곶과 구룡포,장기면, 경주 감포 연안의 경우 적조가 바닷가에 까지 밀려들었고, 적조생물인 코클리디니움도 지금까지 최고인 3천에서 1만 개체까지 검출됐습니다. 경북 동해안 적조피해는 지난 주말부터 양...
장성훈 2013년 08월 06일 -

문경-단양 벌재 복원,생태계 복원 효과
지난달 3일 복원된 문경과 충북 단양 사이 백두대간 벌재 구간 터널 위로 야생동물들이 자주 지나다녀 생태계 회복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림청이 설치한 CCTV에는 고라니와 너구리 등 야생동물들이 터널 위에 조성한 생태이동로로 지나다니는 모습이 여러차례 포착됐고 생태이동로 곳곳에서 동물들의 배설물도 발견...
2013년 08월 06일 -

예천 4대축제에 13만 5천명 다녀가
예천군이 여름철을 맞아 한꺼번에 개최한 4대 테마축제에 13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지역홍보에 적중했다는 평가입니다. 2일부터 4일까지 계속된 삼강막걸리 축제에 3만 4천명이 다녀갔고 2회 용궁 순대축제에는 7만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습니다. 또 은붕어잡이 축제와 곤충 페스티벌에도 3만 천여명이 축제장을 찾...
조동진 2013년 08월 06일 -

경북도 금고 유치경쟁 시작
경상북도의 금고 약정기간이 올 연말로 종료되는 가운데, 내년부터 3년 간 매년 7조원 규모의 금고업무를 취급할 도금고 지정 사전설명회가 내일(7)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3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금고지정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일반회계와 통합관리기금은 단일금고, 특별회계는 목적 및 특성에 따라 1∼2개로 ...
정윤호 2013년 08월 06일 -

본격 무더위,강도 높은 절전 규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강도 높은 절전 규제가 시작됩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계약전력 5천 킬로와트 이상의 전력 다소비 업체와 기관에 대해 하루 최대 15%씩 전력 사용량을 의무적으로 줄이도록 하고 실시 여부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전력당국은 이 밖에 실내 냉방온도 제한과 문 ...
2013년 08월 06일 -

경북,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실시설계 최종확정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추진되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 실시설계를 최종확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설계와 시공을 일괄 입찰하는 턴키방식으로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하고, 지방기술심의위원회 지적사항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실시설계인가와 공사계약, 토지매입 협의 등을 거쳐 오는 1...
이상원 2013년 08월 06일 -

수 천만원 횡령, 아파트 자치회 총무 구속
관리비 수 천만원을 횡령한 아파트 자치회 간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년 여 동안 구미시의 모 아파트의 자치회 총무로 일하며 전기나 수도요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에서 수 십 차례에 걸쳐 5천 800만원을 빼돌려 도박비와 유흥비 등에 쓴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
도성진 2013년 08월 06일 -

대구·경북 소비자상담, 대전·충청보다 적어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불만 상담이 대전·충청에 비해서도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최근 1년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을 분석한 결과 총 5만 9천여 건으로 대전·충청도에 비해 22%나 적어 소비자 상담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북의 인구가 대구보다...
권윤수 2013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