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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인삼축제 이틀째

이호영 기자 입력 2013-10-04 11:47:43 조회수 1

영주 풍기인삼축제 이틀째를 맞아
오늘도 풍기읍 남원천변 등 축제장에는
인삼을 구입하고 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광객 노래자랑과
특공무술 공연이 축제장에서 열리고
특히 초군청 마당놀이와 풍기인삼 경매가
진행됩니다.

또 저녁에는 풍기인삼 아가씨 선발대회가
열리는 등 맑은 가을 날씨와 함께
축제의 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좋은 날씨 덕분에
소백산에서 가을정취를 즐기고 인삼을 사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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