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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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대한민국 물 산업전 개막(vcr)
제 2회 대한민국 물 산업전이 오늘(30일) 대구에 있는 엑스코에서 막이 올라 다음 달 1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15년 대구·경북에서 열릴 세계 물 포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70여개 업체가 참여해 물 관련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 물 포럼 조직위가 마련한 공동 연수를 비롯...
서성원 2013년 10월 30일 -

규정 안따라 강습생 다치게 한 수영강사 유죄
수영 강습을 시키다 주의 소홀로 수강생을 다치게 한 강사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모 스포츠센터 강사 30살 김모씨에 대해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영강습 가운데 특히 출발 강습은 위험성이 큰 만큼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도 피고...
금교신 2013년 10월 30일 -

대구노동자 '일은 많이 하고 임금은 최저수준'
대구의 노동자들이 일은 많이 하고 돈은 적게 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을 조사한 결과 대구 노동자의 평균 월 급여는 226만 4천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에 이어 가장 낮은 반면 근로 시간은 195.7시간으로 경남 다음으로 길어 일은 많이하고 임금은 적게 받는 것으로 ...
도성진 2013년 10월 30일 -

대한민국 물산업전 오늘 개막
제 2회 대한민국 물산업전이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다음달 1일까지 사흘동안 계속 됩니다. 대한민국 물산업전은 물산업 엑스포, 워터 콘퍼런스, 워터 이벤트 등 3개 파트로 구성되며, 핵심은 물산업 엑스포로 국내외 물관련 기업 73곳이 183개 부스로 참여하고 행사 관계자 등 만 5천 여 명이 참가해 물 관련 첨단기...
이상원 2013년 10월 30일 -

잦은 고장에 '돈 먹는 하마' 무인단속카메라
이동식 무인단속카메라가 잦은 고장으로 제 역할을 못하며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남춘 의원에 따르면 경북지방경찰청이 보유하고 있는 무인단속카메라는 모두 45대고 한 대 가격이 천 500만원이지만, 최근 5년 동안 모두 264번 고장이 나 천 400여 일 멈췄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년 동안 ...
도성진 2013년 10월 30일 -

국가보조금 빼돌린 요양센터 원장 등 17명 입건
서류를 조작해 국가보조금을 빼돌린 요양센터 원장 등 17명이 입건됐습니다. 청도경찰서는 청도군에서 치매나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봐주는 요양센터를 운영하며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서류를 조작해 국가보조금 1억 천 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센터원장 58살 A 씨를 비롯해 요양보호사 16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도성진 2013년 10월 30일 -

대구시향 정기연주회 '낭만음악'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제 399회 정기연주회 '낭만 음악'이 다음 달 8일 저녁 7시 30분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연주회 전반부는 러시아의 차이코프스키, 후반부는 체코의 드보르작 작품으로 꾸며져, 동시대를 살았지만 각각 독특한 음악 색을 보여줬던 두 낭만 음악가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습...
윤태호 2013년 10월 30일 -

제19회 전국한시백일장(vcr)
제19회 전국 한시백일장이 오늘 대구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한시 백일장에는 전국의 유림 200여 명이 전통 복장을 입고 참석해 대구향교 교화사업을 주제로 평소에 갈고 닦은 한시 기량을 겨뤘습니다. 전국 한시백일장은 전국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백일장으로 해마다 대구향교가 주최하고 있는데, 오늘은 원로유림들...
윤태호 2013년 10월 30일 -

수성아트피아, 무용축제
대구 수성아트피아가 다음 달 10일부터 8일동안 '수성아트피아 무용 축제'를 개최합니다. 수성아트피아는 한국무용협회 대구지회와 함께 이번 무용축제에서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발레 등 춤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축제는 개막일인 다음달 10일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인 하용부의...
윤태호 2013년 10월 30일 -

취객 금품 훔치고, 장물 사들인 2명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술에 취해 길거리 등에서 잠든 취객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오모 씨와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44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15일 대구시 이곡동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든 37살 남모 씨의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3차례 가량 부축빼기 수법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13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