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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자동차세 구군간 징수 촉탁제 국무총리상
대구시가 운영해 온 체납 자동차세 구·군 간 징수 촉탁제가 안전행정부의 정부 3.0 협업분야 최우수 사례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게 됐습니다. 징수 촉탁제는 대구시가 지난 3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것으로 대구시내 8개 구·군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무단 점유차량 강제 인도 등을 통해 다른 구·군의 체납 자동...
서성원 2013년 12월 17일 -

만평]은행 인수 포기 경제 논리냐 정치 논리냐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반드시 인수해 전국 최대 지방은행으로 도약하겠다며 인수전에 뛰어들었던 대구은행이 어제 갑자기 지역 갈등 해소 차원에서 인수를 포기 하겠다고 밝혀 그 배경을 두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박동관 DGB 금융지주 부사장, "지방은행 생존에는 무엇보다도 지역 공존과 공생관계가 우선합니다....
이태우 2013년 12월 17일 -

"건설 사망재해,소규모 현장 추락사 최다"
건설현장의 재해 사망자가 소규모 현장에서 추락사고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지난 5년간 건설현장의 사망자는 2천7백여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20억원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3-10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규모 건설현장은 자금...
장성훈 2013년 12월 17일 -

학교운영위원 낭비성 행사 중단하라
전교조 경북지부는 어제 성명을 내고 포항과 경주 등 지역 교육지원청들이 학교운영위원 선진지 견학을 핑계로 취지에 맞지 않는 군부대 방문 이나 체육대회,송년의 밤 등의 친목 행사를 열어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측은 경북교육청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내년도 무상 급식 예산을 줄이고 방과후 예산까...
장성훈 2013년 12월 17일 -

만평]실업대책 총체적 난국
정부가 취업난 해결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만 오히려 일하던 직장을 잃고 실업 급여를 받고 있는 사람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지 뭡니까요! 고용노동부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은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 "자료를 받아보니까 상황이 심각합니다. 정부가 70%의 고용률을 달성하겠다 약속했지만 이런 양적인 부문...
이상원 2013년 12월 17일 -

경북,전력수급 단계별 비상 대응시스템 가동
경상북도가 전력수급 단계별 비상 대응시스템을 가동합니다. 동절기 전력 소비량 급증에 따른 전력수급 여건 악화로 시설채소 재배농가와 버섯재배농가 등에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으로, 도와 시군에 정전대비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대비 행동요령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시설원예 재배농가와 축산농가에 SMS문자 메시지...
박재형 2013년 12월 17일 -

"지방의료원, 차별화로 경쟁력 높여야"
대구·경북지역 지방의료원들이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박민규 박사는 오늘자 대경CEO브리핑을 통해 "대구·안동·포항 의료원은 공공 의료를 중심으로 특성화 전략을 추구해야하고, 김천·울진군 의료원은 공공은 물론 민간 의료로까지 영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성원 2013년 12월 17일 -

R]군인체육,정부예산 증액, 좋기는 한데...
◀ANC▶ 2015년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내년도 정부 예산이, 당초의 2배 규모인 215억으로 증액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전체 사업비가 늘어날 경우 지방비 부담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돼 지자체가 감당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심사 소위원회는 내년도 세...
이정희 2013년 12월 17일 -

R]실업급여 수급자 계속 는다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만 일하던 직장을 잃고 실업급여를 받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1]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실업급여 지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 모두 지난 2011년보다 ...
이상원 2013년 12월 17일 -

문서위조 청도군 공무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허위로 민원신청서를 작성해 이용한 혐의로 기소된 청도군청 공무원 59살 이모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자신이 근무하는 청도군의 한 읍사무소에서 농지원부를 발급받는데 사용하기 위해 동료직원을 시켜 대구에 사는 정 모씨 명의로 민원신청서를 작성해 대구 수성구의 한 동...
한태연 201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