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는 어제 성명을 내고
포항과 경주 등 지역 교육지원청들이
학교운영위원 선진지 견학을 핑계로
취지에 맞지 않는 군부대 방문 이나
체육대회,송년의 밤 등의 친목 행사를 열어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측은 경북교육청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내년도 무상 급식 예산을 줄이고
방과후 예산까지 삭감하면서도
학교운영위원 행사에는 돈을 펑펑쓰고 있다며
예산 낭비성 행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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