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의 재해 사망자가
소규모 현장에서 추락사고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지난 5년간 건설현장의 사망자는
2천7백여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20억원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3-10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규모 건설현장은 자금력 부족으로
작업발판 없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안전망 설치기준을 강화하도록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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