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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무, 배출 생산량 증가
대구,경북의 가을무와 배추 생산량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을무 생산량은 2만 8천여 톤으로 지난 해 2만 3천여 톤보다 20% 늘었습니다. 가을배추도 지난 해 15만 천여 톤보다 10% 가량 늘어난 16만 6천여 톤으로 생산량이 증가했습니다. 배추는 재배 면적이 증가한데다 생육상태도 양호했...
이태우 2013년 12월 23일 -

"낙동강 조류관리, 체계적 대응 시급"
낙동강 조류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김희철,김기호 박사는 대경CEO브리핑을 통해 "올 여름 낙동강 조류 대량발생은 폭염·가뭄으로 인한 수온 상승과 보 설치로 인한 체류시간 증가가 큰 영향을 줬다"면서 "정부는 물론 지역차원에서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서성원 2013년 12월 23일 -

만평]새롭게, 길을 개척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FIFA 주관 대회 첫 우승이었던 17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우리 여자대표팀을 이끌었던 최덕주 감독이 대구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정됐는데요. 첫 K리그 감독직을 맡은 최덕주 감독(서울말) "대구가 지금은 어렵지만,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듭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며, 앞으로 나...
석원 2013년 12월 23일 -

R]송년기획1-대구경북 세계에 알렸다
◀ANC▶ 대구문화방송은 올 한 해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뉴스를 오늘부터 방송해 드립니다. 올해 대구,경북에는 국제행사가 잇따랐습니다. 세계에너지총회, 터키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열려 지역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각국의 에너지 장...
박재형 2013년 12월 23일 -

R]철도 노사갈등이 노-정 전면전으로 확대
◀ANC▶ 보름째를 맞은 철도 파업이 노동계와 정부의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본부에 대한 경찰의 강제 진압이 불씨를 당긴 셈인데, 지역에서도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 민주노총과 시민단체가 모여 어제 민주노총 본부에 대한 경찰의 강제 진입을...
도성진 2013년 12월 23일 -

내년 대구시정 방향 '미래 튼튼,시민 행복'
대구시가 내년 시정 방향을 미래가 튼튼한 대구,시민이 행복한 대구 건설로 잡고 그동안 공들여 온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위해 국가산단과 첨복단지,테크노폴리스 등 주요 대형사업과 관련해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에너지총회...
서성원 2013년 12월 23일 -

김범일 대구시장, 3선 도전여부 말 아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지만 김범일 대구시장은 3선 도전 여부에 대해 여전히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 있은 송년 기자회견에서 3선 도전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현직에 있기 때문에 일이 우선"이라면서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고 시민들의 뜻도 수렴하고...
서성원 2013년 12월 23일 -

검찰,서민상대 사기 조직 적발
서민들을 상대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 대출 사기를 일삼은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서민들을 상대로 12억여원의 대출사기를 벌인 혐의로 4개 조직 57명을 적발해 30살 조모씨 등 14명을 구속기소하고 31살 김모씨등 4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씨 일당은 지난 한해 동안 제 1금융권 대출...
금교신 2013년 12월 23일 -

팔공산 케이블카 추락사 '자살일 가능성 커'
2년전 발생한 팔공산 케이블카 남성 추락 사망 사건이 자살일 가능성이 크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항소부는 승객이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팔공산 케이블카 안전관리 책임자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케이블...
금교신 2013년 12월 23일 -

엔화 약세 국내 철강업계에 큰 위협 안돼
엔화 약세는 일본 고로업체들의 원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해 포스코등 국내 철강업체들에게 큰 위협이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일본의 철강 내수는 증가하고 수출은 감소해 엔화 약세에 따른 국내 철강업체들의 수출경쟁력 저하 우려가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일본 고로 업체들은 엔화 약세로 철광석...
2013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