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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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송년기획1-대구경북 세계에 알렸다
◀ANC▶ 대구문화방송은 2013년 올 한 해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올해 대구경북에는 세계에너지총회와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라는 큰 행사가 열렸는데요, 대구경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각국의 에너지 장관급 인...
박재형 2013년 12월 24일 -

박성재 대구 고검장,오광수 지검장 취임
법무부 인사에 따라 신임 대구고검장과 대구지검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성재 대구 고검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 검찰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려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히고 사건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해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오광수 대구지검장...
금교신 2013년 12월 24일 -

만평]일 하는게 최선
내년 지방선거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대구시장 선거에 누가 나올까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지만 김범일 대구시장은 끊임없는 주변의 질문 공세에도 생각중이라며 말을 아끼고 또 아끼고 있지 뭡니까요. 김범일 대구시장 "저는 뭐 현직에 있기 때문에 일이 우선이고요. 충분한 여론을 수렴해서 적정한 시기에 의사를 발표하도...
서성원 2013년 12월 24일 -

R]LTE-크리스마스 이브 스케치
◀ANC▶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예년보다는 다소 차분한 모습입니다만, 다들 뜻깊은 시간 보내고 계실텐데요. 대구 동성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그 곳 분위기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대구 동성로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반...
권윤수 2013년 12월 24일 -

포스텍, 리튬 회수 기술 개발
포스텍은 기계공학과 임근배 교수와 전형국씨 연구팀이 간단하고 값싼 장치로 바닷물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네이처의 자매지인 온라인 저널 사이언티픽리포트 최신호에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리튬은 휴대폰 등의 배터리에 필요하지만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아 연간 만 2천여톤을 수입하고 있다며 ...
장성훈 2013년 12월 24일 -

경북도,겨울철 전력수급대책 수립
경상북도는 올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과 대책을 발표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단체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올 겨울철 예상 최대전력수요는 8천 50만kw, 최대 공급능력은 정지된 원전이 가동될 경우 8천 595만kw로 예상되지만 이상한파 등으로 인한 수급불안이 남아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난방온도 제한과 근무시간 중 ...
조동진 2013년 12월 24일 -

'차 받고' 도청 택지분양 명단 유출..2명 검거
경북개발공사 간부가 신도청 택지분양 대상자 명단을 유출하고 승용차를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안동의 부동산업자 48살 김 모 씨에게 '신도청 택지 분양대상자 명단'을 제공한 뒤, 천 300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제공받은 혐의로 경북개발공사 경영본부장 56살 김 모 씨와 업자 김 씨를 ...
엄지원 2013년 12월 24일 -

경북 유치.초등교사 1차 합격 발표
경북교육청은 2014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 635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1차 합격인원은 모집정원의 1.5배입니다. 2차 시험은 다음달 7일부터 9일에 걸쳐 교직적성 심증면접, 교수.학습과정안 작성과 수업 실연, 영어교수.수업 실연 등을 평가합니다.
이정희 2013년 12월 24일 -

포스코 신용등급 한단계 강등
지난달 무디스에 이어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최근 포스코의 신용등급을 'BBB'로 기존보다 한 단계 강등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포스코의 부채가 늘고 수익성이 떨어져신용 상황이 나빠지고 있으며 향후 수년간 상당한 투자가 예상되는 점을 반영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포스코의 수익성이 바닥을 ...
2013년 12월 24일 -

고라니 피하려다..2명 사상
갑자기 도로에 뛰어든 고라니를 피하려다가 승용차가 논바닥으로 추락해 2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쯤 상주시 외서면 3번 국도에서 50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도로에 뛰어든 고라니를 피하기 위해 운전대를 꺾었다가 2.5미터 높이의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50살 김 모 씨...
2013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