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은
기계공학과 임근배 교수와 전형국씨 연구팀이 간단하고 값싼 장치로 바닷물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네이처의 자매지인 온라인 저널
사이언티픽리포트 최신호에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리튬은 휴대폰 등의
배터리에 필요하지만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아
연간 만 2천여톤을 수입하고 있다며
이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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