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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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혁신산업단지 유치 나서
구미시가 정부가 선정하는 혁신산업단지 사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혁신산업단지는 전국에서 조성된 지 40년이 넘은 산업단지 가운데 2곳을 정해 산업구조를 개편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산업부는 3년간 혁신역량, 공간재편, 환경개선 등 3개 영역에 국비 2천 억원, 민자를 포...
박재형 2014년 01월 08일 -

R]주가로 보는 지역경제 자화상
◀ANC▶ 우리 경제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역 경기는 여전히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기업 상장이나 주가를 보면 얼마나 경기가 안 좋은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거래소에 등록된 대구.경북지역 기업 상장 현황입니다. [리니어 1]...
이정희 2014년 01월 08일 -

저소득층 대상 방학캠프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은 오는 27일까지 경북대학교에서 경북지역 저소득층 중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을 지도하는 겨울방학 캠프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하루 7시간 일정으로 3주동안 대학생 강사와 합숙하며 집중지도 받는데, 소요경비는 전액 지원됩니다.
한태연 2014년 01월 08일 -

R]독도 영토수호사업 시동
◀ANC▶ 올해부터 독도 입도지원센터 건설이 본격 추진되는 등 독도 영토수호사업의 시동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방파제 등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은 진전이 없어,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독도 영토수호사업의 하나인 입도지원센터 건설비 99억 원 가운데 국비 30억 원이 올해 처...
한기민 2014년 01월 08일 -

R]왕산에 또 산불..방화가능성 수사
◀ANC▶ 지난 5일 불이 난 팔공산 자락 왕산에서 오늘 새벽에 또 불이 났습니다. 경찰과 산림당국이 방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1월 6일 대구·경북 뉴스데스크 여 앵커멘트) "어제 저녁 대구 동구 팔공산 자락 왕산에서 불이 나 산림 천여 제...
양관희 2014년 01월 08일 -

대구미술관 큐레이터 잇따른 해고 규탄
한국큐레이터협회는 "대구미술관이 평균 5개월에 한번씩 뚜렷한 이유도 없이 큐레이터들을 해고했다"며 "이는 인사권 남용이고 큐레이터들을 길들이려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큐레이터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대구미술관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재계약하는 관례와 달리 지난 2012년 4월부터 큐레이터 4명에게 계약...
윤태호 2014년 01월 08일 -

2013년 소비자 상담, 전년도보다 늘어
지난 한 해 대구소비자연맹으로 접수된 소비자 상담이 전년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소비자연맹에 따르면 2013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소비자 상담은 만 3천 200여 건으로 전년에 비해 만여 건, 22%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의복에 관한 것이 전체의 23%로 가장 많았고, 가전제품, 정보 통신, 여가 문화 등이 뒤를 이었...
권윤수 2014년 01월 08일 -

만평]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된다면
대구시가 각종 도로 건설에 예산 천 240여 억원을 투자하는 등 올해 특히 대규모 SOC 사업에 대폭적인 투자를 하기로 했는데요. 정명섭 대구시 건설방재국장, "큰 사업을 하다보니까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금년에 많이 반영되지 못하고 후 순위로 밀려버린 부분이 아쉽습니다." 라며 내년에는 더 집중해서 사업을 추진할 ...
박재형 2014년 01월 08일 -

만평]돈으로 보상되지 않는 피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시민단체가 지난해부터 모금을 하고 있는 가운데 줄곧 외면하던 정부가 뒤늦게 국비를 지원하기로 했다지 뭡니까?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안이정선 대표 "경상도가 일본과 가까워서 강제 징용뿐만 아니라 위안부 피해자도 많은 ...
김은혜 2014년 01월 08일 -

이영우 교육감, "교학사 교과서 인정 논란"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이 2014년 주요업무계획 발표에서 "교학사 교과서는 정부가 인정한 교과서이기 때문에 시민.사회단체의 반발로 선정이 번복돼서는 안된다"며 교학사 교과서를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 교육감은 "교과서의 다양성이 존중받아야 한다"면서, "문제되는 내용이 있더라도 교사가 ...
한태연 2014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