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울릉도 중국 어선 피항.. 관리 비상
동해상의 기상 악화로 울릉도 근해에서 조업하는 중국 어선들이 대거 울릉도로 피항해 동해 해경이 어선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울릉도로 피항한 중국 어선은 저동한 해역 130여 척과 사동항 해역 80여척등 210여 척으로, 중국어선들이 울릉도로 피항한 것은 올들어서만 벌써 네 차례입니다. 해경은 이들 어선들이...
한기민 2013년 11월 19일 -

불량급식 논란 어린이집 보육교사 불구속 입건
지난달 불량 급식 논란이 제기됐던 포항지역 어린이집 교사 2명이 아동 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어린이집 교사 2명이 보육 아동의 코를 잡아당기는 등 학대한 점이 인정되고, 사적인 이유로 불량 음식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해 원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성립한다고 밝혔...
장미쁨 2013년 11월 19일 -

경북 아파트 상승세 이어가..전세는 안정세
경북 지역의 아파트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셋값은 조금씩 안정세를 찾아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경북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 포인트 오른 가운데 경산이 0.5% 포인트로 가장 많이 올랐고 영주, 포항, 구미, 안동 등의 순으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전세가격...
윤영균 2013년 11월 19일 -

성추행 혐의 시인교사 경찰 출두해 조사받아
여제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유명시인이자 중학교 교사인 A 씨가 오늘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대구지방경찰청에 출두해 여중생 제자를 학교내에서 성추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반강제적인 신체접촉을 했는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한태연 2013년 11월 19일 -

경상북도 닥터헬기 반쪽운행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날아다니는 앰뷸런스', 닥터헬기가 야간비행이 금지된 데다 운항거리도 짧아 제역할을 다 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황이주 의원은 닥터헬기가 낮 시간대만 운영하도록 규정돼 야간 응급환자 이송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운항거리도 안동병원에서 반경 100킬로미터로 제한돼 ...
한기민 2013년 11월 19일 -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유관기관 합동점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는 22일까지 안동댐에서 낙동강 하구원 종점까지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385km를 국토관리사무소, 관할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일제점검을 합니다. 총 35명으로 구성된 낙동강 자전거길 합동점검단은 실제로 자전거를 타고 표지판, 화장실, 도로포장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번 합...
윤영균 2013년 11월 19일 -

상습 절도 혐의 30대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대구 일대 식당,공장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송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10일 오전 9시 쯤 대구시 비산동에 있는 한 마트에서 직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금고에서 12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2천 500만원 상당...
김은혜 2013년 11월 19일 -

포항 아파트 인근 야산 산불 발생
오늘 새벽 4시 3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아파트 단지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천여제곱미터의 산림이 불타고 1시간 30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7대가 출동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아파트 주민 수십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김형일 2013년 11월 19일 -

R]날씨
◀ANC▶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은 찬바람과 함께 어제만큼 쌀쌀하겠습니다. 어제 내렸던 첫눈이 구미 상주등 경북서부내륙과 높은 산지에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져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진달래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2013년 11월 19일 -

대구 세탁소 화재...1명 화상
오늘 오후 2시쯤 대구시 동구 신서동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세탁소 주인 57살 강 모 씨가 다리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 씨가 오토바이에 연료를 넣으려다 불이 났다는 아내 59살 유 모 씨의 ...
양관희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