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 가동
본격 영농철을 맞아 경북도농업기술원이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을 가동했습니다. 병해충 예찰단은 도내 전 지역의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전문가를 비롯해 마을 단위 명예 식물감시원 등 22개단 모두 200여명으로 이들은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고 신속한 방제지원이 가능하도록 모니터...
2014년 05월 04일 -

상주쌀 북미 첫 수출
상주 쌀이 북미로 첫 수출됩니다. 상주 아자개영농조합법인은 최근 아자개정미소에서, 캐나다 첫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었습니다. 선적된 쌀은 10kg 천5백포, 3천만원 상당으로 지난해 상주시와 MOU를 체결한 캐다나의 한인 유통업체를 통해 토론토 현지 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상주시는 이번 캐나다 첫 수출은...
이정희 2014년 05월 04일 -

국립공원 탐방로 5월부터 다시 개방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통제됐던 국립공원 탐방로가 오늘부터 다시 개방됩니다. 소백산은 초암사에서 국망봉, 남대분교에서 늦은목이 구간 등 9개구간 탐방로 59Km가 개방됩니다. 주왕산은 월외 1리에서 3폭포를 거쳐 대전사에 이르는 구간을 비롯해 11개구간 탐방로 58Km의 입산이 허용됩니다. 국립공원측은 야간산행과 비...
김건엽 2014년 05월 04일 -

불법사행성 게임장 운영한 업주 검거(Vcr)
대구 남부경찰서는 불법사행성 게임장을 열어 영업한 혐의로 업주 4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게임기와 영업장부를 압수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1시쯤 대구시 남구 삼각지네거리 부근 상가 2층에 불법사행성 게임기 38대를 설치해 운영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CC TV 5대를 게임장 밖...
양관희 2014년 05월 04일 -

대구·경북 대형소매점 판매 동향
지난 달 대구·경북에서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전 달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8.4로 전 달보다 16.3% 늘었고, 경북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7.4로 전 달보다 18.1% 늘었습니다. 두 지역 모두 가전제품과 음식료품, 신발, 가방류의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
권윤수 2014년 05월 04일 -

R]울릉도-독도 가던 여객선 엔진 고장 회항
◀ANC▶ 울릉도에서 독도로 가던 여객선이 바다 한 가운데서 엔진 고장으로 멈췄다 회항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배에는 4백명 가까운 승객이 타고 있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칠흙같은 어둠을 뚫고 여객선이 무사히 울릉도 사동항에 회항합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 승객 390...
장미쁨 2014년 05월 03일 -

레미콘 차, 주택 담 치고 넘어져
오늘 오후 3시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주택가 좁은 언덕길에 서있던 레미콘 차가, 갑자기 뒤로 밀리면서 주택과 전신주 등을 치고 옆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주택 담과 대문이 부서지고, 전신주가 부러지는 한편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돼 긴급 복구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타지 않은 상태에서 차가 ...
권윤수 2014년 05월 03일 -

LH공사, 테크노폴리스 등 용지 공급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테크노폴리스와 대곡2지구 공동주택용지 등 11개 필지 2만 제곱미터를 공급합니다. 테크노폴리스는 공동주택 용지 5만 제곱미터 한 필지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다섯 필지, 의료와 종교, 물류시설 용지 등 10개 필지이고, 대곡 2지구는 공동주택용지 5만 제곱미터 한 필지입니다....
도건협 2014년 05월 03일 -

50대 여인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50대 여성이 실종 한달여만에 경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한 60대 남자를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지목하고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165센터미터 키에 보통 체형이고 평소 모자를 자주 착용하는 63살 최모 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하고, 500만 원을 신고보상금으로 걸었습니다. 경찰에 ...
권윤수 2014년 05월 03일 -

R]지역 방송 지원 특별법 국회 통과
◀ANC▶ 지역 문화의 다양성을 위해 지역 방송을 지원하자는 취지의 특별법이 어젯밤 늦게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지역 방송의 법적 지위가 확보됐고, 지역성과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8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되는 산고의 아픔을 겪었던 지역방송 ...
최고현 201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