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182 민원콜센터 유명무실
◀ANC▶ 경찰이 일반적인 민원을 처리하기위해 112대신에 민원콜센터 182번호를 만들었는데요 홍보 부족으로 민원콜센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지역의 112신고가 모두 모이는 경북경찰청 상황실. 10여명의 근무자가 24시간 전화를 받습니다. 매일 평균 2천 ...
장미쁨 2014년 03월 28일 -

R]지방선거 이모저모
◀ANC▶ 새누리당이 포항을 여성 우선 공천지역에서 제외하기로 함에 따라 오늘 포항시장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김태일 영남대학교 교수가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에 선임됐습니다. 오늘 들어온 지방선거 소식, 이상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새누리당이 포항을 여성 ...
이상원 2014년 03월 28일 -

R]프로야구 내일 개막, 삼성 4연패 도전!
◀ANC▶ 내일부터 국내 프로야구가 개막합니다. 전국 4개 구장에서 동시에 열리는데, 대구에서도 삼성의 개막전이 펼쳐집니다. 4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의 다짐, 석원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3년 연속 우승의 영광을 뒤로 하고, 또 한번의 역사을 위한 도전에 나선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도 ...
석원 2014년 03월 28일 -

경북대 총장 간선제 갈등 봉합
경북대학교 교수회가 총장 간선제 규정안을 놓고, 대학본부와 갈등을 빚다가 접점을 찾았습니다. 경북대 교수회와 대학 본부는 교수회가 결정한 규정안을 수정하지 않고, 총장임용 추천위원회의 교수위원 구성방식만 다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또,논란이 됐던 총장 연임 제한 규정도 원안 그대로 반영하...
윤태호 2014년 03월 28일 -

13년 사이 간장·LPG 가격, 가장 많이 올라
대구에서 13년 전에 비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간장과 차량용 LPG, 경유, 고추장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2000년과 2013년의 대구의 생활물가를 비교했더니 13년만에 간장 가격은 216%가 올랐고, 자동차용 LPG 204%, 경유 185%, 고추장 180% 순으로 올랐습니다. 반면 가격이 내린 품목은 이동...
권윤수 2014년 03월 28일 -

R]모기와의 전쟁 돌입
◀ANC▶ 오늘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26.4도까지 올라 3월 기온으로는 1907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후 5번째로 높았고, 올들어서는 가장 높았습니다. 여] 지난 겨울에 이어 최근에도 때이른 고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올 여름 모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보건 당국이 벌써부터 모기와의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윤영균 기...
윤영균 2014년 03월 28일 -

이우환 미술관 설계안 발표
대구 두류공원안에 건립이 추진중인 '이우환과 그 친구들 미술관'의 설계를 맡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씨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건축 기본 설계안을 발표했습니다. 안도 타다오씨는 이우환 작가의 자문을 받아 '대지와의 대화'를 주제로 지하 1층에는 15개의 전시실과 수장고, 뮤지엄샵을 넣고, 지상 1층에는 강의실...
윤태호 2014년 03월 28일 -

만평]본인만 깨끗해서는 안돼
이번 지방선거부터는 벌금 100만 원 이상의 범죄 경력도 선거공보물에 기재하도록 법이 바뀌어 지역 새누리당도 보다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해 면접을 보고 있고, 이때문에 신청자들이 진땀을 빼고 있다는 후문인데요.... 새누리당 대구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상훈 의원 "본인만 깨끗해서 되는게 아니고 배우자까지 투...
서성원 2014년 03월 28일 -

경북, 귀농 10년 연속 전국 1위
경상북도가 귀농통계조사가 시작된 2004년부터 10년 연속으로 귀농가구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전국의 귀농가구는 1년 전보다 2.7% 감소했지만, 경북은 0.2% 증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상주와 영천, 의성, 청도, 김천 순으로 귀농가구가 많았고, 연령대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재형 2014년 03월 28일 -

금오공대, 가축분뇨자원화시설..현 위치 안돼
구미 가축분뇨자원화시설 입지와 관련해 금오공대는 산동면 성수리 현 위치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구성원들이 타지역 시설을 견학한 결과 심각한 악취와 질병의 위험을 호소했다며 학교에서 최소한 1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로 옮겨줄 것을 다시...
이상석 2014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