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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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부담금 1년간 한시적 면제 시행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부터 1년간 개발부담금 한시적 면제를 주요 골자로 하는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1년까지 기간 내 인가받은 택지개발, 산업단지 개발사업 등의 대단위 개발사업에 대해 개발부담금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목변경을 수반하는 ...
박재형 2014년 07월 15일 -

대구,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선정
대구시는 시민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8개 구,군이 제출한 프로그램을 심사해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11개를 선정하고 관련 예산 8천 700 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은 민,관,학 협력을 통한 맞춤 교육,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독서심리상담사 양성 등 일자리 창출교육과 베이비...
이상원 2014년 07월 15일 -

R]경북대총장, 재선거하나?
◀ANC▶ 이달 초에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했던 경북대학교 총장 선거 규정 위반과 관련해 대학본부가 진상 조사에 착수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재선거를 할지 말지 의견이 맞서면서 총장 공석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윤태호 2014년 07월 15일 -

R]한중 FTA, 중국산이 식탁 점령?
◀ANC▶ 어제 이 시간에 집중적으로 전해드렸는데, 한-중 FTA 협상이 타결되면, 우리 지역의 농업이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밥상이 중국산 농산물로 뒤덮힐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청과시장. 국산 당근 한 뿌리 가격은 천 원, 중...
권윤수 2014년 07월 15일 -

대구 치맥 페스티벌 내일 개막
제 2회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내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대구 두류공원에서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5일동안 계속 됩니다. 대구 10 여 개 치킨 브랜드를 비롯해 서울, 경기도, 대전, 울산. 경북 등 전국의 30개 치킨 브랜드가 참여하며 판매부스도 130개 정도로 지난해보다 50개 정도 확대됐습니다. 첫날인 내일은 전야제와 인...
이상원 2014년 07월 15일 -

대구 치맥 페스티벌 내일 개막
제 2회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대구 10 여 개 치킨 브랜드를 비롯해 경북과 서울, 경기 대전 등 전국의 30개 치킨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내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0일까지 5일간 대구 두류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치맥페스티벌은 첫날인 내일은 전야제와 인기가수 공연, 모레는 개막식이 열리며 모터쇼, 레이싱모델 선...
이상원 2014년 07월 15일 -

R]또 시험문제 유출..학교 내신관리 구멍
◀ANC▶ 지난주 대구문화방송이 단독보도했던 대구 모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사건과 관련해 교육계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학부모들 사이에 학교 내신관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는데, 교육청의 대응은 안일하기만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기말고사에서 주요 5개 과목의 ...
도성진 2014년 07월 15일 -

R]대구의료원 100년...갈 길 먼 공공의료
◀ANC▶ 대구의료원이 설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한세기동안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왔는데요. 대구의료원 설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 사회의 공공의료 현실을 짚어봤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료원은 지난 1914년 대구 남산동에 세워진 '대구부립 전염병 격리병사'를 뿌리로 삼...
이태우 2014년 07월 15일 -

만취 운전 중앙선 넘어..2명 사망
오늘 새벽 4시 반 쯤 경산시 백천동의 한 네거리에서 20살 이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과 잇따라 충돌해 맞은편 승용차에 타고있던 54살 권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중앙선을 넘은 승합차 운전자 이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21%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
도성진 2014년 07월 15일 -

대구의료원 설립 100주년
대구의료원이 의료원 설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대구의료원은 1914년 '대구부립 전염병 격리병사'로 설립돼 한 세기 동안 지역 공공의료의 중심에서 사회안전망 구실을 해 왔습니다. 소외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진료와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민간병원에 뒤지지 않는 670병상 규모에 18개 진료과와 36명의 임상전...
이태우 2014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