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반 쯤
경산시 백천동의 한 네거리에서
20살 이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과 잇따라 충돌해
맞은편 승용차에 타고있던 54살 권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중앙선을 넘은 승합차 운전자
이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21%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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