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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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간부 음주운전 사고 내
지난 8일 밤 10시 50분 쯤 대구 수성구청앞에서 경북경찰청 소속 53살 박 모 경정이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71%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다른 승용차와 접촉사고를 내 상대방 승용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경찰청 본청에서 해당 경찰간부를 감찰조사해 징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4년 08월 11일 -

R]서면결의서 징구방식 개선해야
◀ANC▶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주민 동의가 필요한 주요 결정을 할 때 홍보요원을 동원해 서면결의서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 그런데, 주민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거나 위조나 변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면결의...
도건협 2014년 08월 11일 -

경북경찰서 4곳 성폭력 전담수사팀 신설
경북지방경찰청이 지난해 9월 구미에 이어 경산과 경주, 포항 북부와 남부경찰서 등 경북도내 4개 경찰서에 추가로 성폭력전담수사팀을 만들어 성폭력 범죄만 전담하고, 상담소와 연계해 피해자 지원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전담팀이 없는 경찰서에는 성폭력 범죄 전문조사관과 피해자 보호지원관을 별도로 둘 ...
양관희 2014년 08월 11일 -

세월호특별법 재협상 촉구 단식농성 들어가
세월호 참사 대구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유가족의 의사가 반영된 특별법을 제정하라며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는 세월호특별법은 여야 밀실야합의 결과물이라며,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자를 엄중 처벌할 수 있는 특별...
양관희 2014년 08월 11일 -

건강식품 허위광고해 수천만원 판매 일당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건강보조식품을 의약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업체 대표 50살 장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년동안 달서구에 건강식품 체험관을 차려 놓고 홍삼으로 만든 건강보조식품을 당뇨병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해 노인들에게 9천 500여 만 원 어...
양관희 2014년 08월 11일 -

만평]정비사업, 공공이 개입해야
한동안 잠잠했던 재개발 사업이 다시 기지개를 켜면서 주민들 사이에 분쟁이 잦아지자 대구에서도 서울처럼 시와 구·군청이 개입해 공공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거권 실현을 위한 대구연합의 최병우 사무국장, "분쟁이 생기면 사업 시기도 늦어지고 결국 주민 부담도 더 늘어나게 되거든요. ...
도건협 2014년 08월 11일 -

시, 감찰강화로 공직자 부정,비리 뽑는다
대구시가 공직자들의 부정과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강도높은 감찰을 실시합니다. 갈수록 지능화·은밀화되고 있는 부정·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비위 공직자에 대한 정보수집·감찰 활동 강화를 비롯한 비위 적발자 엄정 처벌, 자진신고자에 대한 면책·감면 등 전방위적인 부정·비리 근절 시정을 펼칩니다. 특히 이번 공직자 부...
박재형 2014년 08월 10일 -

포북,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3명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저녁 8시쯤 포항시 청하면 고현리 인근 7번국도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인 36살 강 모씨와 35살 박 모씨, 63살 김모씨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사고현장을 가장 먼저 진행하던 강씨의 승용차가 도로를 횡단하던 89살 김모씨를 치여 넘어지게 한 후 역과...
박상완 2014년 08월 10일 -

공공건축 설계발주 품질 위주로
앞으로 공공건축물의 설계용역 발주 방식이 가격보다 품질을 중시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조달청은 건축서비스 산업의 지원 육성을 위해 설계비 5억원 이상은 디자인을 위주로 평가하는 설계 공모방식을 의무적으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5억원 미만, 2억 3천만원 이상의 설계 공모 심사는 조달청이 대행하는 맞춤형 서비...
도건협 2014년 08월 10일 -

택시 조수석 에어백 설치 의무화
앞으로 신규 등록되는 택시에 앞좌석 에어백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에어백은 운전석 외에 조수석에도 장착해야 하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사업 일부 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택시의 에어백 장착률은 100%에 가까운 승용차에 비해 조수석은 9%, 운전석도 54%에 그쳐 교통사고 발생 시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이 위협받는다는 ...
도건협 2014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