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일자리의 '양과 질'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전국의 일자리가
24.5% 늘어나는 동안 농촌의 일자리는
2.1% 줄었습니다.
또 도시지역은 월 평균 212만원의 임금을
받는데 비해 농촌은 읍지역 185만원,
면지역 143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연구원측은 도시와 농촌 간 일자리의
양적·질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
농촌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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