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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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 출동 중 고장사례 경북이 많아
소방차량이 출동 중에 고장난 사례가 경북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지난 6월 사이 소방차량 출동 중 고장 사례는 경북이 29건으로 경기,전북,강원에 이어 4번 째로 많았습니다. 대구는 3건이었고, 서울과...
서성원 2014년 08월 18일 -

경북,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경상북도가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10억원'과 '농작물 피해보상금 5억원'지원 등을 포함한 '야생동물 피해방지 대책'도 본격 추진합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규모는 2011년 23억원, 2012년 17억원, 지난해에는 13억원으로 점차 줄...
박재형 2014년 08월 18일 -

경북,문화 소외지역 많아
경북지역에 영화관이 없는 시군이 15곳에 이르는 등 문화소외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3 지역문화지표 지수화'에 따르면 도서관, 박물관 등 문화 기반시설 개수는 인구 10만 명당 전국 평균이 7.89개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대구는 3.19개, 경북은 12.01개로 나타났고 면적 대비 문화 기반...
2014년 08월 18일 -

SK케미칼, 안동 백신공장 생산준비 완료
SK케미칼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MP, 즉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심사를 통과해 백신 생산준비를 완료했습니다. SK케미칼은 현재 제품 허가 심사를 받고 있는 세포배양방식의 독감백신 등, 개발중인 백신을 모두 이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입니다. SK케미칼은 앞서, 다국적 제약사인, 사노피 파스퇴르와 차세대 폐렴 ...
정윤호 2014년 08월 18일 -

경북 민간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 지속
지난 5월 소폭 하락했던 경북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지난달에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지단달 경북지역 민간 아파트 평당 분양가는 655만6천원으로 6월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경북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지난해 9월 처음으로 6백만원선을 돌파한 이후 지난 6월에는 650만원선을 넘어 오...
2014년 08월 18일 -

영덕 복숭아 생산 20% 증가.. 판촉 강화
올해 영덕지역의 복숭아 생산량이 늘면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영덕군이 판매 촉진에 나섰습니다. 영덕지역의 올해 복숭아 예상 생산량은 5천 580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데다 중만생종이 60%에 이르러, 앞으로 출하 물량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국도변 간이 판매장...
한기민 2014년 08월 18일 -

경북도내 저수지 78%,50년 넘어
경상북도내 저수지의 78%가 축조한지 50년 이상 노후됐으며 지방비로 저수지를 정비할 경우 24년 이상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 조사 결과 저수지 5천 544곳 가운데 만든 지 50년이 경과한 저수지는 4천 311곳이며 특히 올해 점검결과 정비가 필요한 C등급 이하만 2천여곳에 이릅니다. 경상북도는 2천 4백여...
2014년 08월 18일 -

추석 전,불공정 하도급 신고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다음 달 5일까지 불공정 하도급 신고 센터를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사무소의 이같은 조치는 추석을 앞두고 하도급 업체가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겪는 경영난을 돕기 위해섭니다. 공정위는 신고가 접수되면 추석 전 원만한 해결을 위해 자진 시정 또는 당사자간 합의를 적극 유도할 예정입니다.
2014년 08월 18일 -

대구교육청, 학교안전담당부서 신설
대구시교육청은 안전업무를 총괄하는 '교육안전담당관'을 신설하는 등 조직을 개편합니다. 교육감 직속기구로 신설되는 '교육안전담당관'은 수학여행과 현장체험, 급식, 시설 등 안전관련 업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재난·안전사고를 총괄 대응합니다. 또한 2010년 통합한 초·중등 업무를 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로 구분...
조재한 2014년 08월 18일 -

송전탑 반대 할머니 도청찾아 호소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에 살고있는 할머니들이 오늘 오전 경북도청을 방문해 송전탑 건설을 중단하고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할머니들은 한전이 주민들과 대화로 송전탑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의견을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밝힌 적이 있다며 마을 바로 위로 지나는 700여 미터 구간 만이라도 지중화할 수...
조재한 2014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