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덕지역의 복숭아 생산량이 늘면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영덕군이 판매 촉진에 나섰습니다.
영덕지역의 올해 복숭아 예상 생산량은
5천 580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데다
중만생종이 60%에 이르러,
앞으로 출하 물량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국도변 간이 판매장
110여 곳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포항 국토관리사무소에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수도권 등 대도시 농협 유통센터를 대상으로
판촉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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